엄마의 봄날 프로그램 이미지

교양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엄마의 봄날

‘엄마’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아들.
국내 최고의 노인척추전문의 신규철 박사가 전국 각지의 아픈 어머니들을 찾아 직접 나선다.

사연신청

게시판
공지

※사연신청관련 공지사항[337]

2015.09.07

관리자
2977

비밀글 노인은 아니지만... 엄마의 허리를 고쳐주고 싶습니다. 새글

2021.09.23

익명
2976

비밀글 시어머니께 따스한 봄날을 (간절히 🙏) 선물🎁 해 드리고 싶어요 새글

2021.09.22

익명
2975

비밀글 이제 명자가 환자할게 새글

2021.09.22

익명
2974

비밀글 시어머니께 봄날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2021.09.21

익명
2973

비밀글 엄마의 봄날을 기대합니다.

2021.09.21

익명
2972

비밀글 40년전에 소생한 삶을 다시 기대하며

2021.09.21

익명
2971

저희엄마가 안아프게 편히걸으시고 함께 여행한번 편하게 해보는게꿈입니다.

2021.09.13

이정업
2970

비밀글 이제는 저희 할머니 인생에도 봄날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2021.09.12

익명
2969

비밀글 엄마의 진짜 봄날을 기다립니다.

2021.09.09

익명
2968

비밀글 70년간 고생하신 어머니를 위해 사연 시청해 봅니다. 첨부파일

2021.09.09

익명
2967

비밀글 40여년간 참고 살아온 통증..지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을까요?

2021.09.07

익명
2966

비밀글 80평생 일만하시면서 고생하신 우리이모 아니 엄마 무릎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2021.09.05

익명
2965

비밀글 "아픈 장모님께 엄마의 봄날을 신청합니다" 첨부파일

2021.09.04

익명
2964

비밀글 평생 쉼없이 달려오신 엄마에게 봄날을 안겨드리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2021.09.03

익명
2963

비밀글 한평생 딸하나만 바라보면 갖은 고생하신 엄마

2021.09.01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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