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프로그램 이미지

교양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엄마의 봄날

국민 MC 이자 명배우 하지만 ‘엄마’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아들
신현준과 국내 최고의 노인척추전문의 신규철 박사가 전국 각지의 아픈 어머니들을 찾아 직접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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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치료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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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9박동욱 조회수 209

저희 어머니는 내년에 팔순인데 허리가 꾸부정하셔서 밀차를 밀고다니시며 다리도 안좋으셔서 밤에는 잡도 잘 주무시지 못하는데

농사일 하시느라 편히 쉬지도 못하시고 힘들어 하셔서 내년에는 꼭 안아프셔서 같이 여행도 다니시고 팔순 잔치도 할 수 있엇으면 합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자식들은 마음이 불편하고 제 배우자는 힘든 시어머니 대신해 청소도 하고 간혹 식사도 차려서 하는 형편이라 힘듭니다

꼭 다시 일어서실수 있게 도와주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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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이인순 2021.01.09 22:07

    곰배령 오지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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