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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수)[뉴스메이커]이동관 "이런 적폐청산, 우리라고 못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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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1관리자 조회수 841





최병묵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추석 민심은
“적폐청산과 개혁”이라고 강조하며
야권의 ‘정치보복’ 반박에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앞서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도 들어봤는데요.
오늘의 뉴스메이커, 이명박 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을 역임한 분입니다.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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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


"보수세력 뿌리 뽑으려는 시도로 보여"

"MB, 이렇게 드라이브 걸 거라 생각 못해"

"적폐청산, 캠페인성 공세로 보여"

"이 전 대통령 포토라인에 세우려는 걸로 보여 "

"이런 식의 적폐청산이라면 우리는 왜 못했겠나"

"노무현 정권의 적폐는 수천 건 일 것"

"정보라인의 일들 청와대 수석 알지 못해"

"중요사안에 대해서만 대통령에 직접 보고"

"연예인 블랙리스트 얼핏 들었지만 잘 몰라"

"대통령에 보고됐는지 여부도 몰랐다"

"국정원 보고 문건 중 가뭄에 콩 나듯 보고 돼"

"MB, 블랙리스트 관련해서 포토라인 설 일 없어"

"대통령 자리를 너무 우습게 만드는 일"

"국회에서 합법적 기구 만들어서 진행해야"

"국정감사에 못 나갈 일도 없어"

"출석 요구서 공식적으로 받지 못해"

"내가 하면 언론 정상화, 남이 하면 장악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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