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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un사무총장이 차기 대선에 출마하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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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0윤복현 조회수 785


국내 대선후보들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국제사회적 지명도가


높다는 의미에서 대통령이


되었을 때 국제적 협력을


얻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한다면 사무총장 퇴임 이후


명확히 출마하겠다는 권력의지를


국민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




그리고, 북핵과 관련하여


대북정책의 입장을 포함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민생정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국민이


선택할 수 있다. 특히,


김일성 흉내를 내고 있는


김정은에 대한 메세지가


분명해야 북 국민의 마음까지


얻어낼 수가 있다. 김정은을


향하여 핵도발과 남침도발은


국제사회와 한.미.일이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자유 민주 시장 공존의 가치로


한반도가 통일될 것임을 명백히


전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백성을 굶주리게 하고 억압하는


왕조와 권력은 오래 가지 못했다는


사실이 역사의 교훈임을 잊지 말고


북 국민과 한민족 미래를 위해서


권력을 북 국민에게 내어 주라고


메세지를 전해줄 수 있어야 하는 것이지


김정은과 대화운운하며 김정은일당에게


끌려 가는 대북정책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전철을 밟을 뿐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충무공 이순신을 해군제독에 추천하고


7년간의 조선 국난을 극복하는데


앞장선 류성룡 생가를 방문했는데,


중요한건 이순신과 류성룡이 되어


현재 한반도 분단상황과 대한민국의


저출산 양극화 노령화를 월50만원


이상의 국민배당제 시행으로 해소하는


대통령과 정치인이 되는 일인 것이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한다면 유엔본부를


비무장 지대로 이전하여


분단과 전쟁을 종식하고


통일을 실현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참고로 저출산 양극화 노령화


해소를 위한 국민배당제 공약과


유엔본부의 한반도 이전 공약은


허경영씨 대선공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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