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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은 보도하라!-국호 '대한'역사적 배경과 미래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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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9윤복현 조회수 754




500년간 지나국을 상국으로 섬긴 소중화 조선의 문을 닫고 국호를 '대한'으로 정하고 황제를 칭하며 원구단을 지어 하나님께 제사를 지낸 고종황제가 정한


'대한'은 '큰 한국'이였던 단군한국을 회복하겠다는 고구려의 다물정신과 같은 의지의 표명이였다. 단군한국의 영토는 넓어 마.번.진 한국으로 3등분하여


만주지역은 단군한국의 군사권과 인사권을 가진 대통령인 단제들이 직접 다스렸고, 황하 이북의 요서지역은 번한국으로 삼고 치우천왕의 후손인 치두남을 1대


부통령으로 삼고 다스리게 하였고, 한반도와 열도는 마한국으로 삼고 웅족인 웅백다를 1대 부통령으로 삼아 다스리게 하였다. '대한'이란 국호는 단군한국을


회복한다는 고구려의 다물정신을 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총을 대한민국으로 겨누며 지나국의 군사방패막이 노릇을 하고 있는 김일성집단을 제거하고, 통일과


함께 한민족의 고토인 만주를 회복해야 하는 민족사적 사명이 대한민국에게 부여되어 있는 것이다. 한반도 한민족이 이주하여 정착한 만주를 분기점으로 지나땅과


유라시아 초원과 아메리카 대륙까지 이주하여 한민족이 살았으니 한반도와 만주는 한덩이로 한민족 영토이며, 지나땅.유라시아 초원지역과 아메리카의 소유권과


영주권이 모두 한민족에게 있는 것이다. 열도지역이야 본래 영산강 중심의 남한인들이 대거 이주하여 정착하여 살았던 땅으로 소유권 역시 모국 대한민국에 있다.


청동검 출토지는 단군한국의 통치 지역이다.고구려 광개토태왕이 단군한국의 영토을 회복한다는


고구려의 다물국시를 실현하여 유주자사 진을 임명하여 다스린 황하 이북 지역까지 출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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