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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다큐 마이웨이

각 분야에서 최고라 인정받는 사람들
다른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멘토들
그리고 자신만의 가치를 지키며 살아가는 독특한 인생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생들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전달하는 신개념 인물 다큐 프로그램

시청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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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올린 글 임의로 삭제하지 마세요...검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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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장의순 조회수 1682

고객이 올린 글 임의로 삭제하지 마세요...검찰청...



“시청자 자유게시판”에 고객이 올린 글 홈피 운영자의 임의적 판단으로 강제삭제하지 마세요. "자유" 란 말 뜻 잘 아시잖아요...

자칫하다간 서초동 높은 건물에 다녀오실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얼마 전 민간인 형사피의자 “박근혜”씨가 그랬던 것 처럼요.

이미 두 개 종편사는 정식 입건되어 담당 검*실 배정까지 끝난 상태입니다..절대로 뻥 아닙니다.


  

좀 보기에 거북하실 수도 있겠지만 요즘 종편사 들이 시청자들 거북하게 하시는 거에 비하면 이건 그냥 동화책 수준의 내용 비판 글입니다. 

저는 종편 방송들 공짜로 시청하는 사람 아니고 일정액 시청료(케이블 방송 시청료)를 지불하고 시청하는 소비자입니다.

소비자가 구매물품에 대해 문제점을 상점에 말 하는데 그걸 나가라고 내 쫓으시면 그건 “상 도의”가 아니지요.


  

“홈페이지 운영지침” 뭐 이런 주장은 위 두 개 종편사들 홈피 운영자들로부터 많이 들었던 얘기니 TV조선은 저한테 하지 마세요..

"도배성 게시글" 뭐 이런 얘기도 법률적 검토 다 해봤습니다.. 

해당 프로그램 방송 내용과 무관한 정치적 의견의 글??? 이것도 마찬가지...현재 서울 중앙지검 사건번호 떨어졌다니까요?


서로 번거롭게 하지 말고 그냥계세요.. 불 필요하게 꽃동네에서 점심드실 일 같은거 만들지 마세요...주위에 변호사님들 차고 넘치시쟎아요...

시간이 지나면 어차피 뒤로 밀려나고 몇 명 읽지도 않는 글에 괜히 위험부담 걸지 마세요. 



대한민국 어느 개인이나 기업의 운영지침도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의사 표현의 자유”, “말할 권리”를 억압할 수 있는 권한은 없어요..   법률상 효력 없는 “운영지침”이라는 얘기입니다..


왜 님들은 방송만 시작하면 그 누군가를 비판하고 판검사의 역할까지 하려 하면서 이런 썰렁한 자유게시판에 그 정도 비판도 포용을 못하세요.

남을 비판하려면 자신도 비판받을 자세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헌법상 “형평성 원칙”

  

“헌법” 그 헌법이 시대를 잘못 만나서 참 고생 많이 합니다...불쌍한 “헌법”...

다시 한 번 부탁합니다..남의 글 함부로 강제삭제하지 마세요.. 

번거롭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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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언론사들 “갑질행태” 구역질이 나고 토가 나오려고한다.



나는 경기도 김포에 사는 올해 50세의 남자다. 나는 지난 날 가정형편이 어려워 대학은 근처에도 못가보고 공업고등학교 3년을 졸업한 것이 나의 최종학력이다. 남들처럼 책도 많이 읽지 못한 게으른 그냥 “무식꾼”이다. 내 나이가 말해주 듯 나는 전두환 신군부 “5공 정권” 시절에 중 고등학교를 다녔고, 노태우, 김영삼 대통령 시절에 사회 초년생 생활을 시작했다.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은 경기도 김포반도에서도 아주 구석진 강화도와 접경한 “염하강변”의 “깡촌” 에서 성장한지라 초중고교시절, 1979년 10.26(초등학교 6학년)사태와 전두환 의 12.12 쿠테타 등을 14인치 흑백텔레비전을 통해 보았지만, 그때 난 너무 어려서 그리고 시골 깡촌 마을에서는 나의 어린 시절 생활에 특별한 영향도 주지 않았었고, 얼마나 어마어마한 사건이었는지 별로 깊은 개념이 없었다.


다만 초등학교 6학년 어린 나이에도,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대통령이셨었고, 난 그 분이 우리나라의 “왕”인줄만 알고 있었기에 그 분께서 부하의 총에 맞아 서거하셨다는 뉴스를 보았을 때 나도 조금 울었던 생각이 희미하게 난다. 난 그때에 “서거”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다. 그것은 아주 높으신 자리에 계신 분이 돌아가셨을 때 쓰는 단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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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해는 1986년, 그 때 난 인천에서 살았다. 왜? 내가 졸업한 고등학교가 인천 소재였고, 그래서 나의 첫 사회생활의 무대는 자연스럽게 인천이 되어버렸다. 그 시절 거리에 나갈 때마다 온통 “데모” 투성이였다. “인하대학교”, “인천대학교”등을 중심으로 엄청난 시위와 거리에선 화염병과 투석전, 그리고 소위 “백골단”이라 일컫는 시위 진압경찰(전경)등의 곤봉이 낯과 밤을 가리지 않고 춤을 추고, 거리가 피로 물들었던 시절이었다.



난 그 엄청난 데모가 왜 그렇게 심했었는지 솔직히 그땐 잘 몰랐다. 나이도 많이 어렸고, 난 정치나 이런 부분에는 별로 관심도 개념도 없었던 시절이었기에, 그리고 TV를 보아도 왜 그런 시위가 그리 심한지 별로 보도되지를 않았다. “독제정권타도”, “직선제개헌”, “호헌철폐” 이런 시위 구호들 솔직히 난 그 뜻도 잘 몰랐었다.

그때 내 주위의 어른들은 이런 말씀을 자주 하곤 하셨다. “학생 놈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맨 날 데모질만 한다고” 이 말은 그 때 당시에는 나 같이 정치 문외한에 어린 나이의 사람들은 거의 “유행어”처럼 되었었다.


그러다가 군대영장이 나오고 나는 군 생활 기간에 우리나라에서 올림픽이 치러지는 것도 보았고, 난 그렇게 제대를 하고 “서울”이라는 낯선 도시에서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난 서울과 차로 2시간도 채 안 걸리는 곳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서울”이란 도시는 나에게는 처음 발을 내딛은 그야말로 너무나 낯선 도시였다.

내가 학교를 다녔던 “인천(당시는 직할시)”과는 또 다른 낯선 도시였다. 그렇게 서울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직장생활도 하면서 나는 그 동안 내가 무관심속에 살아왔던 많은 일들에 대해서 조금씩 정보를 접했다. 그때는 90년대 초반 이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10.26 사태 이후 “서울”에서는 어떠한 무시무시한 일들이 있었는지, 왜 86년, 87년 그 당시 그렇게 화염병과 보도블럭 깨진 돌덩이들, 그리고 백골단의 곤봉이 그렇게 백주 대낮에 춤을 추었었고, 그토록 매캐한 “최류탄 냄새” 속에서 불편한 삶을 살았던 것인지 조금씩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난 그동안 나의 사회에 대한 무관심과 정보의 무지 속에 살았던 걸 조금 부끄러워했다.



그래서 난 그 때부터 신문을 자주 보기 시작했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 그 때는 지금처럼 신문이 그리 많지도 않던 시절이었다. 그 중에서도 난 동아일보를 참 즐겨서 봤다. 물론 세 가지 메이저 신문을 모두 보고 싶었지만, 형편이 3대 일간지를 모두 구독할 형편도 시간도 못 되었다. 나머지는 직장이나 전철 안에서 그 외의 신문들을 구입해서 자주 봤던 기억이 있다.


다시 과거로 잠시 돌아가면,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기억이다. 당시 시골에서는 TV도 너무 귀했던 시절이었고, 채널도 딸랑 3개 뿐(11번MBC, 9번 KBS, 7번 TBC동양방송)이었다. 또한 방송 시간도 오후 6시부터 12시 까지 딸랑 6시간 뿐, 밤 열두시가 되면 어김없이 TV에서는 애국가가 나오고, 잠시 후 반짝이는 “무신호 화면”으로 전환되어, TV를 끄고 자야만 했던 시절,


요즘 젊은 내 아이들과 젊은 세대의 친구들은 그 때 시절 얘기를 하면, “에이~~거짓말”이라고 하며 잘 안 믿는다. 하지만 분명 그 때는 그랬다.

 믿거나, 안 믿거나....


1980년 11월 30일 내가 중학교 1학년 이던 때, 나도 즐겨보던 7번 채널(동양방송)이 없어진단다. 난 그때 그게 무슨 일인지 전혀 몰랐었다. 단지 내 걱정은 “그럼 앞으론 11번(문화방송)과, 9번 KBS(제일방송)두 채널만 볼 수 있는 건가” 이것이 그 때 나의 큰 근심거리였던 기억이 있다.


TV에서는 “허참”아나운서와 “정소녀”씨가 진행하는 마지막 고별방송(“쇼쇼쇼”)과 당시 탤런트 “정윤희”, 가수 “이은하”, “강부자” 님 등이 얼굴에 눈물을 훔치며 소리도 내지 못하고 흐느껴 울던 마지막 고별방송을 보았던 기억과, 라디오에선 “황인용 아나운서”의 아주 슬픈 톤의 굵고 낮은 목소리, 곧 울음이 터져 버릴 듯한 안타까운 목소리로 “마지막 고별방송”을 들었던 기억이 희미하다.


난 그 때 그 일이 “전두환신군부”에 의한 “언론통폐합‘이라는 무시무시한 언론통제와 언론장악 그리고 언론 탄압정책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일이었다는 사실을 그 후로도 약 10년이 지난 후에나 알았다. 시골은 대부분 그렇게 정보가 어두웠던 시절이었고, 서울과 왕래가 거의 없는 깡촌 에서는 그게 오히려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지난 6~7년 전 TV나 신문 등에서는 “미디어 법”이라는 화두가 떠 오른 적이 있었다. 주요 핵심은 “그 동안 종이신문만 발행하던 언론들이 TV 방송도 겸한다는 뭐 대충 그런 내용” 그때 당시 야당이었던 지금의 민주당 쪽에서는 결사반대, 여당이었던 “한나라당”에서는 적극지지..이 일로 당시 국회는 “거리투쟁”까지 나설 정도로 첨예한 정국의 쟁점사항이었었다.


그 당시 야당 측의 반대 명분은 “재벌 언론사들의 TV방송 진출은 언론장악의 소지가 있어서 절대 불가” 뭐 대충 이런 명분이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난 그 때 짧은 내 지식으로는 “언론이 다양해지면 국민들께 좋은 일인데 왜 저 사람들 저렇게 반대를 하는지” 의구심이 들었었다. 당시 “미디어 법”을 날치기까지 해가며 강행처리했던 “한나라당‘의 소속이었지만 딱 한분 박근혜 전 대통령(지금은 권좌에서 쫓겨난 민간인)은 그 당시에도 당의 입장과 조금 다른 입장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아무튼 ”미디어 법’은 국회에서 통과가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의 4대 종편채널과 연합뉴스(보도채널)가 개국을 하였다.

그 때 초창기 난 TV를 틀 때마다 어느 방송을 먼저 보아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던 기억이 있다. 나의 어린 시절과는 달리 이미 그 전에도 영화채널이나, 스포츠채널, 각종 예능 재방송 채널 등 다양한 채널들이 이미 다양하게 산재해 있었지만, 난 나이가 나이인 만큼 주로 시사프로나 뉴스 프로그램을 좋아했기 때문에 4개 종편들을 자주 시청을 했다.


그 중에서도 주로 자주 본 채널은 내가 젊은 시절부터 애독했던 “동아일보‘의 분신 자회사 격인 "채널A"를 자주 보았고, 나머지 종편채널도 많이 즐겨봤다.

그렇게 다양한 종편채널을 통해 나는 내 어린 시절 어두웠던 정보 속에 살던 그 시절과는 달리 정보의 지나친 홍수 속에서 조금은 혼란스럽기도 했다.

 옛말에 “모르는 게 약 일 수도 있다” 난 가끔 이런 속담이 떠오르기도 했다. 어쨌든 그건 행복한 고민 중의 하나였다.


그런데 작년 2016년 10월부터 정말 놀라울 만한 일이 벌어졌다. “JTBC"의 ”최순실PC" 보도..


난 정말 놀랐다. 내가 오십년을 살면서 그런 놀라운 뉴스는 처음인걸로 생각된다. 과거에 수많은 역사적인 사건들이 있었지만,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나의 어린 시절은 너무나 정보에 어두웠고, 정치나 사회문제에 그리 별 큰 관심도 없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뉴스는 나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난 평소에도 박근혜대통령을 그리 지지하지 않았다. 난 그 분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데는 나름 그 분의 원칙과 소신의 정치경험과 “선거의 여왕”이라는 별칭도 있었지만, 그 선거의 여왕이라는 명성도 결국은 선친이셨던 “박정희 전 대통령님의 후광”의 영향이 큰데서 기인한 것이라는 생각이 많았고, 그 분의 소통능력 부재에 대해서 많은 실망감을 가지고 있었다.


어쨌든 그 분은 선거에서 승리해서 “대한민국대통령”이 되었고 또한 나와 내 가족의 대통령이기도 했기에 나는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그러나 그 분의 소통능력 부재는 늘 화제 거리였다.


난 그 분의 대통령 연설을 4년 가까이 들었지만, 한 번도 그 분의 연설을 들으며 어떤 감동이나 마음의 울림을 받았던 기억이 거의 없었다.

난 그 분이 연설문을 읽으시면서, 말을 더듬지 않는 경우를 단 한 번도 보지 못하였고, 난 저 분이 혹 무슨 “언어장애”가 있으신 건 아닌지 의심이 들 때도 한 두 번이 아니었다. 일국의 대통령이라면 국민들께 연설로써 감동도 주어야하고 마음에 울림도 때론 주어야 하지만 그 분은 그런 면에서 많이 부족함을 보였다. 측근 참모나 언론인들과의 소통문제도 마찬가지....


하지만 그 분이 잘하시는 면도 틀림없이 있었다. “안보정책”, “대북정책”, “외교정책”등...

이건 그저 내 주관적인 관점이다.. 물론 나와 생각이 정 반대인 사람도 많다는 것도 인정..


누구나 한 가지 사물이나 사안을 두고 평가할 때, 보는 관점과 각자 이념에 따라 판단이 다를 수 있다는 것, 그것은 민주주의 사회의 다양성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좋은 현상이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그 분은 능력 있는 지도자일 수도 있고 그 반대일수도 있다.


역대 어느 대통령도 “유능했던 지도자와 무능했던 지도자” 이 국민적 논란을 피해갈 수 있는 분은 단 한 분도 없었다. 아무튼 우리는 전자의 경우였건, 후자의 경우건 87년 민주화 체제 이후로 우리는 그런대로 역대대통령 대부분 다 그 법적인 임기기간을 모두 지켜보며 살아왔다.


암튼 난 박근혜 대통령 별로 지지하지 않았던 건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그 분의 얼마 안남은 임기 동안은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그 평가는 임기가 끝난 후에 역사가 할 몫이라고 난 생각했다.


왜? 그 분이 좋든, 싫든 그 분은 전 국민의 선거에 의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었고, 대한민국의 헌법은 “내란 또는 외환의 죄”이외에는 대통령 임기 중 형사 소추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없고, 또한 헌법은 정해진 임기 5년을 법으로 보장하고 있다.


그런데 작년 10월 “JTBC" 의 보도로써 촉발된 현 “탄핵정국”, 그리고 “60일 내에 대통령 보궐선거”라는 세계의 눈으로 볼 때도 정말 우스꽝스러운 일이 지금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그 분께는 아직도 법률적으로 “뇌물죄”라는 유죄 확정된 사실이 없다.


다만 존재하는 건 종편방송 극소수 30여명 내외의 소수정예화 된 “정치평론가”라는 분들의 무 분별한 의혹제기와 종편방송국들의 과장 확대 왜곡 편파 편성보도에서 흘러나오는 일방적인 주장 뿐...


대한민국 헌법은 엄연히

“삼권분립정신”과 “언론의 독립성”, “공정한 수사와 재판을 받을 권리”, “무죄 추정의 원칙”등을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은 이 모든 헌법의 근본정신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입법부는 사법부와 행정부의 권한을 침범하고, 사법부는 입법부나 행정부 권력의 눈치를 보며 갈팡질팡하고 있고, 행정부는 입법부와 사법부에 의해서 수장을 잃어버리고 아무런 힘도 발휘하지 못하고 사경을 헤매고 있다.


더욱 더 커다란 문제는 입법, 사법, 행정부의 권력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능을 하도록 “언론의 독립성”을 보장 받은 언론은,

 이제는 아예 전면에서 입법, 사법, 행정의 그 모든 헌법권한을 좌지우지 하는 새로운 “권력집단”이 되 버렸다.


극소소의 정치 편향적인 방송진행 앵커들과, 극소수의 “정치평론가”들에 의해서.....

그 피해는 지금 당장 나 같은 돈 없고 아무 힘없는 개돼지 백성들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진정한 이 나라의 주인이 되어야 할 “국민”들은 그저 그들이 방송에서 떠드는 대로 보고, 듣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엑스트라(꼭두각시)로 전락해버렸다. 정말 울 수도 웃을 수도 없는 일들이 지금 이 나라 21세기의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 동안 종편방송 등 거의 모든 언론들은 대통령이나 최순실 등에 관해서 수많은 의혹보도들을 쏟아내면서 많은 부분 사실적인 부분도 있었지만, 반면에는 또 수많은 오보들을 쏟아냈다.


바로 그 소수정예 그 ‘정치평론가“들과 함께 도란도란 둘러앉아서.. 

그 극소수의 “정치평론가”들은 거의 영화배우 “전지현”이나 “하지원”, “장동건”보다 더 유명한 인사들이 되어버렸다.


적어도 종편 등 시사, 정치평론 프로그램들에서는....


그 수많은 오보와 왜곡, 과장 선동보도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최순실의 숨겨 놓은 재산이 “10조원이 넘는다.” “10조원”이 뉘 집 강아지 이름이었던가?

10조원 이라면 “1억원 짜리 자기압 수표로 10만장”,

“천만원 권 자기압 수표로는 100만장”


이 오보내용 하나만으로도 나 같은 서민의 공분을 불러오기에는 “차고도 넘치는 얘기”

대통령과 최순실이 경제공동체??? 과거에 듣도 보도 못했던 법률용어, 소위 “공동지갑론”


이런 듣도 보도 못한 희귀한 용어를 같다 붙여서 최순실과 대통령을 공동정범으로 엮어나갔다.

 실제로 그것이 사실인지는 나도 잘 모른다. 아니 아직까지는 그 누구도 이런 확정적인 단정을 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 검찰도 아직까지 수사단계일 뿐이다.


그런데 소위 말하는 그 “정치평론가”들은 이 우스운 단어 “공동지갑론”을 종편 등을 통해서 거의 국민들의 뇌 속을 세뇌시키다시피 수개월을 떠들어, 많은 국민들은 기정사실처럼 생각하고 있고, 이미 세뇌를 당한 사람들이 상당수가 되어버렸다.


그렇게 불안정한 의혹보도로 국민여론은 급속히 악화되었고, 결국 헌재 판결도 8:0 전원일치의 판결로 “파면결정”을 내렸다. 판결의 핵심사유는 “세월호 7시간”도, “뇌물죄”도 아닌 “헌법가치 훼손과 대통령이 그 가치를 수호할 의지가 없다”였다.


그동안 법률적인 근거와는 영 딴 얘기 즉, 추상적으로 국민들 감정을 자극하고 흥분시켰던,

“세월호당일 머리손질”. “비아그라,신데렐라 백옥주사”, “혼자서 TV 보며 밥 먹은 거”, “최순실 청와대 강아지처럼 들락거린 거”, “블랙리스트” 

이런 국민감정 자극용 단어와 어휘들은 헌재판결 내용 중에는 거의 포함되지도 않았다. “헌법가치 훼손”, “헌법가치 훼손”, “헌법가치 훼손”


좋다!!! 헌재의 결정은 우리 국민 모두 존중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불복”의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것도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의 일부이다. 모두다 인정해야한다.


승복을 하건 불복을 하건 어찌되었건, 헌재의 결정이 번복될 가능성도 그럴 수 있는 법률적, 제도적 장치도 없다. 

싫든 좋든 우리는 그 결정을 존중하고 승복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은 파면이 되었고, 민간인 신분이 되었다. 

그 분은 이미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에서 일개 한 사람의 여성으로 그리고 “형사피의자 신분”으로 그 지위가 추락하였다.


물론 그 분은 자신에게 씌워진 모든 혐의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 분의 말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그건 형사 피의자의 권리이다. 

그 분은 정말로 억울할 수도 있다. 모든 건 재판을 받아 봐야 결과가 들어날 것이다.


위에서 일부 언급했지만 모든 형사피의자에게는 “미란다 원칙”이 적용되고, “공정한 수사와 재판을 받을 권리”, 

“무죄추정의 원칙”이 준용되어야 한다.


며칠 전까지 그 분은 대한민국 최고 권력자의 지위에 있었다. 그렇기에 그 분은 쏟아지는 의혹들과 국민적 비판과 비난 모든 것을 감내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그 분은 이미 모든 권력을 잃었고, 그저 나 같은 사람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민간인이다.

그리고 앞으로 더 검찰수사와 재판을 받을 일만 남았다.


그렇다면 “민간인 형사피의자 박근혜” 씨에게도 헌법상 보장 된 “공정한 수사와 재판을 받을 권리”와 “무죄 추정의 원칙”이 적용되어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그 “정치평론가”들과 일부 정치 편향적 방송진행 앵커들은 그 분에 대한 인신 공격성 맹비난과 공격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를테면 군대에서 말하는 끔찍한 전문용어로 “확인사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분이 최고 권력자의 지위에 있을 때는 그럴 수 있었다고 나도 인정을 한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그 분은 이제는 그냥 단순한 연약한 여성의 한 사람,

형사피의자로써 형사재판을 앞두고 있는 그냥 평범한 민간인, 자연인일 뿐이다. 

그런데 왜 그 분은 위에 말한 대한민국 헌법이 부여한 그 권리들을 침해당하고 있는 것인가? 도대체 왜?


그 분이 “그 소중한 “헌법가치”를 훼손시켰다는 추상적인 이유로 “현직 대통령의 신분”을 박탈시켰는데 종편방송 등과 거기에 출연하는 그 정치평론가들은 왜 그 소중한 “헌법가치‘를 무참히 짓밟고 있는 것인가? 그들에게 그런 “초헌법적인 권한”을 누가 부여하였는가? 누가???

누가 그들 평론가들에게 검사와 판사의 권한과 지위를 부여하였는가?


평론가(評論家)의 국어사전적 의미를 검색해 보았다. “평론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평론 (評論)[평ː논] 발음재생 단어장 저장

[명사] 사물의 가치, 우열, 선악 따위를 평가하여 논함. 또는 그런 글.

검색결과 “평론”과 “평론가”의 의미는 위와 같다.

평론(評論) 앞 글자 “평”자는 말씀 “言” 변에 균등할(고를) “(平)”자,

뒤 글자 “론”자는 말 그대로 논평을 얘기할 때의 그 “론”(論)자이다.

“평”(評) 이 한자를 굳이 풀이하자면 “고른(균등한) 말씀”뭐 대충 이런 뜻인 거 같다.

고른 말씀, 균등한 말씀..우리가 보통 말하는 “평등(平等)”을 얘기할 때 그 “평”(平)자...


그런데 과연 그 소수정예의 30~40여명 내외의 정치 평론가(評論家)들은 이 “평”(平)자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자 과연 몇 명이나 되는가?


나는 지난 한달 정도의 기간 동안 종편방송 등 각 공중파방송 그리고 중견신문사들의 시청자게시판이나 홈페이지 “뉴스제보”메뉴 등을 통해서 현재의 혼란한 시국상황에 대하여 나의 생각과 소신들을 게시 또는 제보, 송고를 한 적이 있다. 읽어 보았는지는 잘 모른다.


그런데 최근 한 종편채널 방송국의 “시청자게시판”에 약 20여건의 게시 글들을 올렸었는데 홈페이지 관리자가 임의로 강제삭제를 시켰던 일이 있었다. 물론 욕설이나 비속어사용, 특정인을 명예훼손하거나 방송사의 업무를 방해할 목적(법적문제) 등의 내용의 글은 전혀 없었다.


다만 그 글들의 내용 중에는 “언론이 정도를 잃어서는 안 된다” 공익 차원의 비판성 게시글 들이었다. 그런데 해당방송사의 홈피 관리자는 그 썰렁한 게시판에 올라온 나 같은 미미한 시청자의 몇 마디 쓴 소리 비판의 글 내용도 포용을 못하고 청소차로 싹 밀어버렸다.


그 이후 이에 대해 경위를 문의하는 나의 문의전화를 “오만방자” 이 말로 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는 전화응대로 일관하면서 반백의 나에게 엄청난 굴욕과 모욕감을 안겨주고 시청자를 개돼지 취급하며, 기망한 사실이 있었다. 이에 대해서 수차례 경위해명과 공식적인 사과요청을 했지만 수십 건의 전화에도 “묵묵부답”


마지막 한마디는 “자기네 회사에도 법무팀이 있다”라는 오만방자한 일관된 답변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 “법무팀” 유용하게 활용을 해 보라는 의미로 “방통위”는 물론 대검찰청을 통하여 형사고발 조치를 취했고, 이 건은 이미 서울중앙지검에서 정식 입건되어 담당 검사실까지 배정되었다는 문자 통보를 받았다.


이러한 비민주적인 “대 언론관”을 가진 그 대형언론사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방송만 시작하면 그 누군가를 씹어대고 비판과 비난 그리고 여성에대한 성적인 조롱도 서슴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 그 소수정예의 특정지역 출신과 특정정파에 편향된 소위 “정치평론가”들을 불러다 앉혀 놓고...


고*신, 김*국, 김*완, 민*삼, 박*병, 박*훈, 백*문, 서*호, 송*선, 신*호, 양*석, 양*열, 이*희, 이*종, 정*경, 정*임, 조*진, 진*호, 차*원, 최*봉, 황*수, 등등등등등..

그 역겨운 정치평론가들의 이름들 실명을 거론하기는 좀 그래서 이미지만 올린다. 방송국 관계자나 종편방송을 자주 보는 사람들은 대충 누구를 말하는 지 짐작은 할 것이다. 이름 나열 순서는 별 의미 없다. 그냥 “가나다”순으로 나열했을 뿐...



이 밖에도 일일이 그 소수정예 30~40명의 정치평론가들 눈 감고도 그 직업, 나이, 정파, 출신지역들은 눈 감고도 줄줄 외울 수 있을 정도... 

이들은 그야말로 배우 “전지현, 하지원, 장동건, 정우성”등 대스타 배우들보다 더 유명한 종편 정치평론가 스타들이다.


이전에 지난 수년 동안 각 종편방송을 종횡무진하며 특정정파의 대변인 역할을 하며 편향된 정치평론을 하던 여러분들은 이미 그 화려한 무궁화 문양의 “금빠찌”를 달았다. 대충 누구를 말하는 지 말 안 해도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김 k.j, 박 yj, 이 ch, 장jw, 하 tk,)등등등 


이 또한 일일이 열거하자면 한도 끝도 없다...


이 분들 그 목적이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정계진출, 공천장.. 뭐 대충 이런 거? 월정액 케이블 시청료 돈을 내고, 종편방송을 보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저 분들 다수는 그 목적이 분명해 보인다. 그렇다보니 처음부터 공정한 평론을 기대하는 건 무망한 일

저 분들 대부분이 교수, 변호사, 박사, 전 현직 국회의원 등 소위 말하는 “먹물 지식인”들이다.


난 공고 졸업이 최종학력, 저 분들의 학식과 경륜에는 발뒤꿈치도 못 따라가는 무식쟁이다.


그런데 저 먹물지식인들은 공고 졸업자인 나도 아는 “평론”(評論) 그 쉬운 뜻을 잘 모르시는 것 같다. 저 분들이 앞으로 있을 “총선”이나 “보궐선거”, “지차체장 선거”등에 얼마나 출마선언을 하실 지는 확실치는 않다. 아마도 많은 분이 그럴 확률이 매우 높다. 전례로 볼 때....


그렇다면(출마) 저 분들은 엄밀히 따지면 선거법에 위배되는 “사전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미 지난 수 삼년 각 종편을 종횡무진하며, 화려한 금빠찌를 다는 것에 성공한 현직 정치인들은 이미 “선거법(사전선거운동)”에 위배된 상태로 그 지위를 얻었다고 볼 수 도 있다.(물론 인정된다 해도 법정 공소시효는 종료됐다.)


물론 난 법률적인 지식은 너무나 미약하다. 그냥 내 상식적인 판단 추론일 뿐...

이보다 더 효과적인 사전 선거운동이 또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지금처럼 어마어마한 언론환경이 없었을 때는 아날로그 방식의 선거유세가 대부분이었다.

그 유명한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장충단 유세, 광주유세, 부산유세... 그 어마어마했던 구름관중 선거유세보다, 지금 종편패널 등의 활동으로 사전에 자기 이름, 얼굴 그리고 소신을 유권자들께 미리 홍보할 수 있는 유세수단, 둘 중 과연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 홍보유세가 될 런지?


난 저 유명한 종편방송 정치평론 스타 분들이 향후 있을 각종 공직선거에 출마할 의사가 없다는 의사표현을 본 기억이 없다. 

그런 상태에서 저 분들 중의 일부가 공직선거에 출마를 한다면 그건 엄밀히 말해서 “사전선거 운동”에 해당할 수가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물론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


아무튼 “정치평론가”라는 타이틀로 공공방송에 출연해서 말을 할 때는 그들에게는 공정성, 정치적 중립성을 담보로 평론을 할 의무가 그들께는 있다고 본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내가 이런 말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일정액 대가를 지불하고 해당 방송을 시청하는 소비자의 입장이고, 그들이 방송에서 하는 말들은 그 동안 나의 생각과 의식을 지배해왔고, 

지금도 지배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건 나만이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그들에 의해서 원하건 원하지 않건 이미 그 생각과 의식의 지배를 당하고 있다.

바로 이것이 그들이 중립적인 평론을 해야 하는 결정적인 이유다.


국민들은 다양한 이념과 생각을 가지고 있고, 특정소수인의 말에 따라서 그 사람 의식의 지배를 받는다는 건 엄연히 민주주의 원칙에도 부합하지 않는다. 

부탁한다!!!. 제발 자신들의 이념이나 정치적 편향된 생각으로 나 같은 개돼지를 더 이상 세뇌하려 들지 말기를 바란다.


다시 조금 전 이야기로 돌아가서 몇 년 전에 있었던 “미디어법 파동 사태” 난 그 때 왜 그렇게 그 법의 국회통과 문제가 논란이 되었었는지 6~7년이 지난 지금에야 조금 이해가 된다.


내가 어렸던 시절, “10.26사태”나 “12.12 쿠테타”, “언론 통폐합” 등의 심각성을 “깡촌”에 처박혀 모르고 살다가 10년이 훨씬 지난 후에나 이해를 했던 것처럼...

언론 재벌들이 TV등 미디어 언론까지 장악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국민적 폐해, 나는 지금 그 피해를 직접 몸으로 느끼고 있다. 


언론은 그 나라와 시대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하고 “정의봉”이 되어야한다. 언론이 그 정도를 잃었을 때, 과거 독일의 “홀로코스트”같은 

나치 독일제국의 인류 최악의 비극적인 상황이 다시 올 수도 있다는 사실, 언론인(먹물 지식인)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경고와 부탁의 말을 전한다.


대한민국 국민 그 누구도 그대들 극소수의 메뚜기 정치 평론가들에게 검사의 지위를 부여했던 사실도, 판사의 지위와 권한을 부여했었던 사실도 없다...


종편 방송국들과 어떤 막역한 인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방송국, 저 방송국 하루 종일 메뚜기처럼 뛰어다니며 검사질, 판사질 하는 그 오만방자한 입으로 국민들을 기망하고, 세뇌하려 들지 말라!!!


민간인 여성 형사피의자 박근혜 씨를 구속을 할지, 불구속을 할지, 그리고 재판에서 10년 받을지, 무기징역을 받을지, 아니면 “무죄”를 받을지는 그대들보다 더 똑똑하고 현명하신 현직 검사님들과 판사님들의 몫이니, 그대들이 오버하고 “갑질” 선동질하지 말라!!!


“민간인 형사피의자 박근혜” 씨에게도 엄연한 헌법적 권리, “공정한 수사와 재판을 받을 권리, 무죄 추정의 원칙”이 적용되는 것이 대한민국 헌법가치와 민주주의의 원칙에 부합한다는 사실 다시 한 번 그 똑똑한 머리들로 스스로 일깨우시길...경고와 함께 부탁을 한다..


말없이 TV를 통해서 그대들의 오만방자한 정치평론, 자의반 타의반으로 강제로 세뇌당하고 있는 국민들이 언젠가는 그대들 잘난

 “먹물 지식인”들 심판할 날이 올 수도 있음이다.


이는 해당 종편방송국들도 결코 예외는 아닐 것임을 명심하라!!!



옛 선현의 말씀 중에서 이 말씀을 되새겨보세요!!! (지식인 분들 이미 다 알고 있는 얘기)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 즉,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고, 부끄러워하는 마음 즉 수오지심[羞惡之心]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며, 사양하는 마음 즉, 사양지심[辭讓之心]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 즉, 시비지심[是非之心]이 없다면 사람이 아니다. 측은하게 여기는 마음은 인(仁)의 단서(端)이고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의(義)의 단서이며, 사양하는 마음은 예(禮)의 단서이고 시비를 가리는 마음은 지(智)의 단서이다. 

사람이 이 네 가지 단서[四端]를 가지고 있는 것은 그가 사지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맹자의 공손추상6) 仁義禮智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저 여인을)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이것은 요한복음 8장 7절 말씀중의 한 구절입니다.


두서없는 장황한 졸필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은 앞으로 칠백 칠십 칠년 동안 집안에 운수대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3월 26일(일요일)


고객이 올린 글 임의로 삭제하지 마세요...검찰청...



대한민국 언론사들 “갑질행태” 구역질이 나고 토가 나오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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