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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봉사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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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18정정효 조회수 984
‘나눔+봉사 달인’ 탤런트 김민

김민석 기자 / 김민은 사단법인 봉사단체 ‘강봉회’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후두암 선고를 받고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극복해내며 남다른 봉사인생을 살고 있는 그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는 10여 차례 수술 끝에 이제는 건강을 회복해 고향 등지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또 연예인 자원봉사 단체인 사단법인 강봉회(강원도에 봉사하는 방송인 모임)의 회장을 맡아 소외된 이웃돕기에 발 벗고 나서 ‘나눔과 봉사의 달인’ 이라는 명성을 얻기도 했다.
25년 전부터 시작된 그의 선행은 의료봉사, 경로위안공연, 무의탁 노인돕기, 교도소 위문공연 등 불철주야로 이어져 왔다. 또 행사대행 노하우를 통해 크고 작은 무료공연 행사가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며 매년 ‘가정의 달’에 어버이날 공연 등 무료 공연활동을 펼쳐왔다. 이처럼 봉사로 일관해온 그는 넉넉한 살림도 아니지만 지금 까지 5억원 이상의 자비를 들여 소외계층을 위해 헌신해 왔다.
또한 가수 김세환, 코미디언 엄용수,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 등 연예계와 스포츠계를 아우른 20여 명의 인사들과 함께 자전거 사랑 홍보대사로 위촉돼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더욱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2일 영월 주천서 경로위안공연, 14일 효사랑 가족 장기자랑 및 연예인 무료 공연 등 10회에 걸쳐 많은 무료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강봉회 회원들은 강원도의 염원인 2018동계올림픽 도전에 오기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유치성공도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봉사정신으로 2014년 동계올림픽을 위해 평창감자 2014개를 삶아 나눠주기도 하면서 고배를 마셨다.
2014 동계올림픽 발표 때에는 전 한승수 총리, 전 강원지사와 아픔을 함께 나누며 타 시에 동계올림픽 붐 조성을 위해 무료공연을 해왔다. 삼수 도전을 위해 대통령, 박근혜 의원 및 155명 국회의원들의 서명과 일반인 2만명의 서명지를 책자로 엮어 전 한승수 위원장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그 후 그 꿈이 이루어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유치됐다.
김민은 2013년 3월 담석증 수술후 심한 합병증과 공황장애를 겪고 2년 동안 산부인과만 빼고 모든병원을 알아보며 찾아다녀 검사했고 입원 치료 했으나 특별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 심한 고통을 받았다. 그 후유증으로 몸무게가 17kg가 빠져 뼈와 가죽만 남을 정도로 최악의 상태였다. 그러나 의지를 가지고 고비를 넘겨 현재 많이 회복돼 올 봄부터 다시 봉사 활동을 시작해 제 2의 인생을 살아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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