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들 프로그램 이미지

교양 매주 토요일 밤 9시 10분

강적들

대한민국 최강! 센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고품격과 저품격 사이의 아슬아슬한 시사 쇼!

시청소감

시청소감
진보 교육감이 순진하게 애들 놀아야 한다고 받아쓰기도 못하게 했는데 그 결과 어려운 지역 애들이 학력 저하가 심각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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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7김정훈 조회수 857

봉우권태훈선생의 제자 ...광주출신 홍익학당 윤홍식선생의 강의 내용





유튜브에서 ``착한 사람 병에 걸려 교육을 망치는 진보 교육자들``을 검색하셔서 들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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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착한 사람 병에 걸린 진보위선자들이 정책을 만들면요 시험도 못 보게 합니다

차별 금지 어디 등수 차별 금지 시험도 보지 마 서열 매기면 안 돼...착한 사람 병에 빠진 사람들이 위선자들입니다



이 진보좌파들은 착한 사람 병에 빠진 거지 따지고보면 결코 착한 사람들이 아니에요

착한 사람이 아닌데 자기가 착한 줄 아는 착한 사람 병에 걸린 사람들이 사회 전체를 망치고 있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여기저기서 대가리 꽃밭이라 그래요.



지 머릿속은 그냥 다 순진무구한 것처럼 세상이 다 내 말만 들으면 다 될 것처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착한 것처럼 동화 나라에 살고 있어요

착한 사람 병은 병이에요.환자입니다 환자. 

환자들한테 나라의 백년대계(百年大計)를 맡기면 되겠어요? 이런 위선자들이요 자기들이 미친 짓 하다 걸려도 사과 안 합니다



절대 사과 안 해요 왜? 자기는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사과 안 해요

약자 코스프레하는 거예요 우리가 피해자 코스프레 항상 피해 의식이 있어요 쟤가 더 나빠 난 착한 사람이야 자기가 착하다고 믿기 때문에 사과를 할 수가 없습니다

나보다 악한 애들이 나한테 사과하라고 하면 기가 차죠 그렇죠? 



진보 교육감님이 순진하게 애들 놀아야 한다고 받아쓰기도 못하게 했는데 그 결과 어려운 지역 애들이 학력 저하가 심각해졌습니다

그렇죠 이게 어려운 애들이 더 피 봐요지금 사교육 제대로 못 받는 분들은 망하는 거예요 

공교육 믿고 보냈다가교육을 포기하고 있으니까 지금 에고의 탐진치를 우습게 보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건 어른 거건 에고의 탐진치를 우습게 보면 안 됩니다 인간을 모르면서 인간을 교육하겠다니요 강형욱 씨가, 개가 제일 쉬워요 지능이 높지 않잖아요

개들은 본능이 앞서고 통제가 쉽다고요 인간들은 너무 복잡해요 아이들은요 더더더 호리피해(好利避害)로 흐르기가 쉬워요



교육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누울 자리를 보면 다리를 뻗어요 

욕망 통제가 잘 안 되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욕망의 절제를 가르쳐야 하는데 욕망 통제가 안 되는 아이들한테 권리만 부여해 주고 책임을 안 물린다면요 

이거는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 우리에고 천사 아이들한테 그대로 그대로 호리피해의 인간으로 자라라고 등 떠미는 것밖에 안 됩니다

아직 안 늦었어요지금부터 하면 돼요

위기가 항상 기회입니다지금 이렇게 이런 일이 터진 김에이걸 기회로 삼아서 우리 운명 카르마를 바꿔야죠


봉우권태훈선생의 제자 ...광주출신 홍익학당 윤홍식 

 

교권은 두 개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교육의 권리도 교권이고요학생들이 교육받을 권리도 교권이에요

학생은 공부를 할 수가 없고 선량한 학생들이 선생님은 가르칠 수가 없고 그 반에서 소란을 부리고 난동을 부리고 폭력을 행사하는 범죄자만 양산하고있어요.


 조금도 제약받지 않고 활개 칠 수 있는 이게 학생인권조례가 조장하는 상황입니다 현 교육 상황입니다

아직도 이 진보 세력들이위선자들이 이런 인권조례를 만들어 놓고 인권을 줬으면 인권 침해에 대해서는 범죄 행위로 바로 수사를 해야 해요

  학교에서 해결할 일도 아니고요 선생님이 해결할 일도 아니에요 

지금 인권 침해면요 학생인권조래면 학생이 그러면 학생한테 교사만 자꾸 얘기하는데 학생이 다른 학생 인권을 침해했으면요 범죄 행위입니다 수사 대상이에요

경찰이 전담해야 해요


지금 학교 폭력 문제는 경찰이 전담해야 할 일을 교사한테 떠넘겨 놓고 학부모들이 자기 새끼들 지들이 책임도 안 지고 다른 나라 같으면 학교에서 지랄 댔으면 바로 교사가 부모한테 보내서 귀가시켜버립니다 그래야 다른 학생들이 공부를 하니까교권이 붕괴됐다는 건요 우리나라 미래가 지금 헬로 가고 있는 겁니다


폭력 교사 아니 뭐니 그렇게 들먹일 때가 아니라고요 지금 무슨 피해 의식으로 예전 그 그 폭력 교사들이 아닌데 지금 교사들은 그 폭력 교사한테 피해 받은 세대들이 IMF 때 힘들게 공부해가지고 그 이후로 힘들게 공부해서 저 자리 간 거예요 갔더니 교육을 시킬 수가 없게 손발 다 잘라놓고 모든 아이들의 모든 문제는 니네가 맡아라 단순히 교사의 문제가 아니라고요 공부를 할 수 없게 돼버린 거예요


그렇게 되면 교실에서 난리 치는 금쪽이들을 아무도 통제 못합니다 이거 어떻게 책임지실 거예요? 

이 진보 위선자 세력들이 이딴 상황 만들어 놓고 지금도 반성을 안 해요 반성을 학생인권조례엔 문제없대요 어떤 진보 시인이 지껄인 소리가 학생인권조례로 무너질 교권이라면 그런 교권은 무너져도 된대요 그게 교권이녜요 


우리나라 미래가 무너지고 있는데도덕적 우월감에 빠져가지고 위선 떠는 착한 사람 병에 걸린 위선자들이 이 사회를 망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가지고 이런 학교에서 키워질 애들은 호리피해(好利避害) 내 이익이 된다면 뭐든지 취하고 손해가 되는 건 바로 경찰에 신고부터 때리는 나한테 조금만 손해 가도 못 견디는 이런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요

소시오패스를 키우고 있는 거예요 이런 아이들이 그럼 앞으로 나가서 사회에 나가서 직장 가서 휴식권 보장해 달라고 하고 직장 가서 생활 자유 침해하지 말라고 하고 직장 가서 차별 금지 해달라고 요구하겠죠그럼 어떻게 돼요 결론이?

사회에서 도태돼서 다시 집에 와 있습니다 그 부모가 끝내 책임져야 하실 거예요

그 자식 죽을 때까지 지금 교사들만 당하는 문제인 것처럼 학생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교사와 학생들이 학교가 붕괴되고 교권이 무너지고모두가 지금 피해자가 나오고재미 보는 거는 그런 마음대로 남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모리배들만 범죄자들만 힘을 얻는 이런 구조를 만들어 놓고 여기서 지금 학교를 보내고 있는 이 사회가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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