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들의 밥상을 따라가며 음식에 담긴 시대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역사 미식 버라이어티.
조선 500년, 과연 왕들은 무얼 자셨을까?
왕실의 특급 보양식부터 시대를 뒤흔든 금기의 별미까지,
그 속에 감춰진 놀라운 이야기와 함께,
눈과 입을 사로잡은 ‘맛있는 역사책’이 눈앞에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