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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매주 월~금 오후 5시 20분 / 주말 토~일 오후 5시 40분

시사쇼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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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앵커님 복귀 환영! 그러나 토론 진행은 고민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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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1이오주은 조회수 489
박정훈 앵커님 7시뉴스 그만뒀을때 몹시 아쉬워했던 1인입니다. 복귀하신거 너무 환영합니다. 앞으로 박앵커님만의 시사쇼 만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첫 방송 보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뉴스야.하실때. 뉴스는 역시 잘 어울리는데 시사토론은 아직 좀 낯설어보인다... 윤정호 앵커님이 왜 그만두셨는지 자세한 이유는 모르지만 5시대 시사쇼 이것이 정치다는 다른 시사토론과 차별화되는 캐릭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개편된 박정훈의 정치다는 지난 몇 주 동안 다른 기자님들이 번갈아가면서 유지했던 이것이 정치다보다 더 힘이 빠지는 것 같아요. 이런저런 코너는 늘었는데 다양성을 증진하기보다는 이도저도 아닌 뉴스도 정보도 토론도 아닌 정체성 없고 소구력도 없는 소위말해 채널을 돌리게 하는 느낌입니다 박정훈 앵커님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앵커님만의 정치다 프로그램 포맷이 어서 만들어지기를 응원합니다. 뉴스앵커로서의 검증된 면모에 더해 시사토론 진행자로서 카리스마를 만듷어가시기를 바랍니다. 5시대 이것이 정치다의 매력은 편향성이 덜한 고품격 패널들의 심도깊은 토론의 질적 수준과 앵커의 깔끔하고 정제된 진행이었습니다. 그러나 후반에는 진행자가 기존의 스탠스를 잃고 자기성향을 많이 드러내면서 좀 실망했던 점안 있었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다이나믹하면서도 이성적인 가장 깊이 있는 시사토론이었습니다. 제 생각은 그랬습니다. 오늘은 첫방이니까 앞으로 더 다듬어질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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