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방송일 2025.01.02

눈물 주의💧 늦게서야 딸에게 전해진 치매 어머니의 진심💝 TV CHOSUN 260507 방송

[알콩달콩 323회] 모두 잊어버렸지만 마지막 순간만큼은 딸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전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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