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토론의 균형
신*영
2026.06.22
강적들 패널들 모두 장 대표를 조롱?하는 모습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토론을 하는 것이라면 반대편도 있어야 합니다.
장 대표측 패널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MC가 균형을 잡아주어야 하는데..
진중권씨 보면 자기 생각을 시청자들에게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자기 얘기만 하는 유튜브 방송과 차이가 없죠.
조정훈 의원이나 장 대표의 가장 측근이라는 김민수 최고위원등을 패널로 불러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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