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MC의 중립
신*영
2026.06.05
강적들을 보다보면 진중권씨가 한동훈씨 편드는? 발언을 하십니다.
누구나 호감을 갖는 정치인이 있을 수 있지요. 그럴려면 패널로 돌아가야 맞습니다.
예전에 조수빈 아나운서가 진중권씨에게 한동훈씨의 멘토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 적어 보았습니다
방송이라는게 속마음까지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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