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이봉규씨 김성경씨 너무 놀리는 거 같아요.
이*주
2013.11.08
오빠라고 하라고 할 때 너무 느끼하고 무슨 술자리에서 성희롱하는 느낌이었음..
너무 지나치면 위험합니다.
적당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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