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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목요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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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소감

내마음을 울리는 노래 삶을 뒤돌아보면

강*식 2021.10.04
지난 살아온세월 힘들게 고생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이노래는 저의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었고 제인생에 큰 용기가 되어준 노래였습니다 미소라 히바리 선생님 川の流れのように노래를 부르면 내마음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가수로 살아가는것 많이 힘들지만 미소라 히바리 선생님 돌아가실때훌륭한 명곡을 남기고 가네요 숲범식 하야시 범식 林凡植 하야시 히데오는 林英雄 제 별명 입니다 일본어로 숲과 같은 사람입니다 한결같은 마음 입니다 임영웅의 노래 듣고 싶습니다 전화연결해서 목소리 듣고 싶습니다 010 2179 6389 입니다 오후 4시에 일끝납니다 모르게 모르게 걸어온 知らず知らず 歩いて来た 가늘고 긴이 길 細く長いこの道 뒤돌아 보면 아득히 멀리 振り返れば 遥か遠く 고향이 보인다 故郷が見える 울퉁불퉁 한 도로와 구불 구불 한 길 でこぼこ道や 曲がりくねった道 지도조차 없지만 그것 또한 인생 地図さえない それもまた人生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잔잔하게 어느새 세월은 흘렀네 ゆるやかに いくつも 時代は過ぎて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하염없이 하늘이 황혼에 물드는 만 とめどなく 空が黄昏に 染まるだけ 사는 것은 여행하는 것을 生きることは 旅すること 끝없는이 길 終わりのない この道 사랑하는 사람 곁에 데려 愛する人 そばに連れて 꿈을 찾으며 夢探しながら 비에 젖고 실패한 길이라도 雨に降られて ぬかるんだ道でも 언젠가는 또한 맑은 날이 오기 때문에 いつかはまた 晴れる日が来るから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온화하게이 몸을 맡기고 싶어 おだやかに この身をまかせていたい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변해가는 계절 눈이 녹기를 기다리며 移りゆく季節 雪どけを待ちながら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온화하게이 몸을 맡기고 싶어 おだやかに この身をまかせていたい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언제 까지나 푸른 시냇물 소리를 들으며 いつまでも 青いせせらぎを 聞きなが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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