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내마음을 울리는 노래 삶을 뒤돌아보면
강*식
2021.10.04
지난 살아온세월 힘들게 고생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이노래는 저의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었고 제인생에
큰 용기가 되어준 노래였습니다 미소라 히바리 선생님
川の流れのように노래를 부르면 내마음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가수로 살아가는것 많이 힘들지만 미소라 히바리 선생님 돌아가실때훌륭한 명곡을 남기고 가네요 숲범식 하야시 범식 林凡植
하야시 히데오는 林英雄 제 별명 입니다 일본어로 숲과 같은 사람입니다 한결같은 마음 입니다 임영웅의 노래 듣고 싶습니다 전화연결해서 목소리 듣고 싶습니다 010 2179 6389 입니다 오후 4시에 일끝납니다
모르게 모르게 걸어온
知らず知らず 歩いて来た
가늘고 긴이 길
細く長いこの道
뒤돌아 보면 아득히 멀리
振り返れば 遥か遠く
고향이 보인다
故郷が見える
울퉁불퉁 한 도로와 구불 구불 한 길
でこぼこ道や 曲がりくねった道
지도조차 없지만 그것 또한 인생
地図さえない それもまた人生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잔잔하게 어느새 세월은 흘렀네
ゆるやかに いくつも 時代は過ぎて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하염없이 하늘이 황혼에 물드는 만
とめどなく 空が黄昏に 染まるだけ
사는 것은 여행하는 것을
生きることは 旅すること
끝없는이 길
終わりのない この道
사랑하는 사람 곁에 데려
愛する人 そばに連れて
꿈을 찾으며
夢探しながら
비에 젖고 실패한 길이라도
雨に降られて ぬかるんだ道でも
언젠가는 또한 맑은 날이 오기 때문에
いつかはまた 晴れる日が来るから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온화하게이 몸을 맡기고 싶어
おだやかに この身をまかせていたい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변해가는 계절 눈이 녹기를 기다리며
移りゆく季節 雪どけを待ちながら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온화하게이 몸을 맡기고 싶어
おだやかに この身をまかせていたい
아 - 흐르는 강물처럼
ああ川の流れのように
언제 까지나 푸른 시냇물 소리를 들으며
いつまでも 青いせせらぎを 聞きなが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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