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트롯이라는 나무아래의 공존에서 생각해야합니다.
최*준
2019.06.15
트롯이라는 장르 활성화 측면 에서 생각 하면 등수는 의미가 별로 없습니다.내가 응원하는 가수가 등수가 낮다고 핏대올릴것도 없습니다 트롯 활성화에 노력해주신 티비조선에 경의를 표합니다 수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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