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실망이네요
조*숙
2019.05.19
5.16(목) 효콘서트 방송을 얼마나 기다렸는지요.
휴대폰에 메모까지 해놓고 기다렸지요. 하지만 대실망 입니다.
정미애는 한번 밖에 안나오더군요. 김나희도 마찬가지였어요. 일부 특정인들만의 무대로 느껴지더군요. 이럴거면 경연은 뭐하러했나요? 시청자의 기다림은 무시한 듯 합니다.
이날 tv 조선 인터넷 회원가입을 하고 저의 불만을 적었다가 삭제했어요. 혹시 5.18(토) 방송에 나오겠지하고 화 나는것을 참고 기다렸네요. 제가 성급해서 실수했나 싶어서요. 그런데 역시 아니더군요. 5.18 토요일에 못봐서 5.19 일요일에 돈주고 재방송 봤거든요. 뭔가 우롱당한 느낌이 들었네요. 세상이 늘 그렇듯 여기도 뭐그렇고 그런 건가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정미애랑 김나희가 참 많이 속상하겠다 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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