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미스트롯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박*옥
2019.05.03
오디션 프로그램이 식상해지면서 초기엔 관심이 없었는데
채널 돌리다가 송가인씨 노래 듣고선 한순간에 반해버려 마지막까지 본방 사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어제는 끝나고도 여운이 가시지 않아 "무명배우"를 몇번을 더 들었답니다.
사람마다 취향도 다르고 생각도 달라 제작진에 이런저런 말도 많았지만
어쨌든 제겐 좋은 프로그램이었고 기억에 남을 프로그램인것 만은 확실합니다.
참가자 모두에게 박수와 노력에 대한 찬사를 보내드리고
노래를 부르면서 본인도 행복하고 듣는사람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미스트롯 제 2탄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