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미스 트롯 초반부터 결승전까지 보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군요.
과연 부자이신 분들은 모르겠지만 중. 서민 층으로 사는 사람들은 한많은 노래가
프로그램에서는 통했지만 지금 경제위기에 처한 상태인데 계속 이어질까 싶군요.
제일 잘 부른 노래는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한 분들이 부른 .씨가 자기 노래라고 하지만
송대관씨가 불렀던 "쨍하고 해뜰 날" 이 최고의 곡이었고 현 세태 흐름에 맞는
현재의 우울한 현 한국의 세태를 위로해 주는 노래였다고 생각합니다.
정통트롯을 안 부른다고 소감들이 많았지만 장윤정씨가 성공했던 이유는 바로 흥이 겻들인
세미트롯을 불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군부대 공연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요즘 미투때문에 난라인데 노출로 충격을 주었던봐 전체적으로 볼 때는 실패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지적한 것들을 제작진도 잘 고려해 보시고 다시는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2탄이 나와도 안 볼 겁니다 TV 조선에 아주 실망했네요.
다른 트롯의 유명가수들은 다른 케이블 TV 성인가요에서 활동중이더군요.
얼마나 가수들의 생활이 어려우면 유명가수 들도 전국순회공연에다 ...동창회까지 나가서 노래를 부를꺄요.
그 전에는 어우동 쇼까지 하는 곳에 가서 몇곡만 불러도 몇천만원 벌었지만 지금은 바뀌어 전부 판으로 틀며하니
모두다 예전에 잘 나갔던 곳들이 지금은 말도 아닙니다.
결론은 세대는 이 만큼 멀리 왔는데 그 세대를 고집하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제가 댓글을 달아도 절대 이렇게 달지 않았는데 미안할 따름이고 참가하신분들 현 세태가 그럴지라도
잘 나가시길 바라며 그동안 즐겁게 시청했으나 결론을 이렇게 쓰니 좀 마음이 좋지 않으며
TV 조선 과는 이별 하렵니다. 다른 글을 덧붙여 쓰려니 등록이 안되서 그만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