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송가인을 위한 송가인 오디션
심*만
2019.04.26
이 프로그램이 횟수를 더하면서 송가인 가수 만들기 프로젝트 같다는 인상을 지울수 없다.
송가인이 실력이 없다는건 아니다. 그러나 방송과 신문(조선일보)에서 띄우는 것처럼 다른 출연자 보다 송가인이 월등하게 앞서는건 분명 아니다.
홍자 정미애 등 준결승진출자 모두다 송가인에게 뒤쳐진다고 할수 없다. 다만 방송에서 송가인만을 엄청 띄우다보니 송가인이 가장 잘하는 것처럼 보일뿐이다.그러다보니 지금의 송가인 실력은 착시 현상도 분명 있다.어제도 그렇다 1:1 공연후 송가인(김소유는 덤)은 무대 뒷모습을 끝까지 비춰주고 1:1 전에도 도시락 먹는 송가인(숙행등은 덤) 모습만 보여줬다. 물론 거기에는 같이 있던 출연자들도 나왔지만....송가인이 거기 같이 없었다면 그들은 무대 뒷모습이 방송에 나오지 못했을것이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송가인 가수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TV조선에서는 할말이 없을 것이다. 이미 우승자가 가려졌지만 만약 송가인이 우승한다면 미리 짜고치는 고스톱이라는 비판을 들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