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심사위원과 심사기준
이*호
2019.04.22
미스트롯을 1회부터 계속 보고있는 애청자입니다
방송으로도 여러차례 유투브로도 수십차례를 볼정도로 좋아하는프로이고 이방송을 통해 트롯트가 좋아졌는데 요즘 회를거듭할수록 이해할수 없는 심사가 눈살을 찌푸리게하네요
타 경연프로그램보다 전문성이 떨어져보이는것도 있지만 심사위원들이 너무 겉으로 감정을 드러내는 모습이 자주 보여지는데 그런부분은 보기에 안좋아보이고 송가인의 트롯 실력이 누가봐도 월등해보이는데 트롯경연대회에서 발라드를 부르는 홍자를 계속 1등을 주는 모습에 의아한 생각도 드네요 장윤정씨도 본인이 정통트롯을 부른사람이 아니다보니 심사하기에 버거울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심사점수도 마스터들에의해 죄지우지되는 상황에서 방청객점수는 빼는게 맞다고생각합니다 오히려 시청자들에게 관객들까지 심사에 참여하는것처럼 보여 그런걸 모르는 시청자들을 우롱하는것 처럼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