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심사위원들 기준이 뭡니까????
김*호
2019.04.22
미스트롯 첫회부터 빠짐없이 보고있는 열혈 애청자입니다... 예선은 그렇다치고 본선에서 남진 선생님과 김연자 선생님... 특히 남진선생님은 너무 자기 노래를 부른 출연자들은더 챙기시는게 보이네요.. 그리고 심사할때 제발 감정적인부분 트롯적인 부분을 제데로 평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홍자씨 노래듣고 저도 울컥하고 좋게는 들었지만 너무 감정적인부분만 보시고 평가하시는것 같네요.. 음이탈이 나도 감정적인 부분이 더 포함된것 같다는 심사평.... 뭔소리 하시는지 참 어이가 없더군요...
전 미스트롯을 통해 홍자도 알게됐고 송가인, 지원이 등등 여러 가수 분들을 알게 됐는데 너무 개인적인 판단으로 심사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옆에서 장윤정이나 김연자 선생님은 남진이 자기보다 선배니 다 네네 식이고 심사를 어떻게 하시는건지....
홍자보고 송가인이 부른 티얼스 불러보라하세요... 지원이가 부른 남자답게 불러보라하세요... 다 떠나 주현미 선생님에 짝사랑 한번 불러보라 하세요 어떻게 들리는지......
왜 심사위원이시면서 딱 그때 그 노래만보고 전체를 평가하는지 모르겠네요.... 홍자씨가 부르는 노래 듣고 진짜 저도 눈물이 찔끔 났고 잘부르신다는건 인정하지만 왜 그 부분만 보시는지..... 그날 그때 선곡한 노래가 좋아야지 점수가 좋다는건 알지만 본선이니만큼 조금 더 그 가수의 실력과 다른곡을 불렀을때의 장단점도 보시면서 평가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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