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첫 녹화보고 정말 간만에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우*구
2019.03.15
챳 녹화를 보고 새롭고 실력자들과 사연을 보며 울고 웃고 잘 보는중
2회부터 참.... 아이들과 보기 민망스러울정도로 제작의도가 뭔가 싶습니다.
트로트가 '성인가요'라 부른다지만 기 뜻은 명백히 틀립니다.
그러나 2회부터 3회 앞부분까지는 정말 단어 그대로 성인가요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실력이 뛰어나시며 그 트롯에서만 들을수 있는 그 한이 서린 그 대 중가요인데....
무대 의상 뿐아니라 애로 비디오도 아니고 민망할 정도 교태섞인 듣기 민망할 정도의 소리하며...
분명 노래를 트로트를 잘 표현하는 소리의 주인공을 찾는게 목적일 터인데...
이건 정말 질 떨어지는 수준 미달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걸 뽑아놓고 방송에 출현을 시신
제작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지금 연애인들 성접대와 성폭행, 강간 수준의 일 때문에 시끄러운
이 시기에 이게 뭐 하시는 건지... 이런 일로 성인가요를 퇴색 시키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