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심사 기준이 참 어이가 없네요.
정*환
2019.03.15
프로그램 인기가 오르고 있는데 심사위원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만도 같이 올라가고 있네요.
어제 방송보다가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박명수씨는 정말 심사위원으로서 자질이 의심스럽네요. 차라리 말을 하지 말던지 인지도 있고
행사도 많은데 뭐하러 나왔냐는 식의 평가는 무슨 생각으로 하는건지...
재미있게 보다가 그 장면에서 욕나왔습니다. 박명수씨는 다른 방송도 많이하고 더 인지도도 높은데
트롯 전문가도 아니면서 왜 심사위원으로 나왔는지요? 그 따위로 방송할거면 조용히 심사위원에서
빠지는게 프로그램을 위하는거라 생각합니다.
박명수씨 말대로라면 현역팀들은 참가자격을 주지 말았어야죠...프로그램 취지도 제대로 모르고
심사위원이라고 앉아 있다는게 참 한심하네요.
해당 가수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저는 해당 가수를 이번 방송보고 알았고 도전자 모두를 응원하고픈
평범한 시청자입니다.
어제 방송보고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오늘 회원가입까지 하면서 한마디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