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의견
성미야 나 석희, 방송 잘 봤어!!!!
김*희
2016.10.02
성미야, 나 중학교 동창 석희야. 오랜만이지. 난 티비를 통해서 너를 자주 보는데.....
남편, 살 만 좀 쩠지 여전하네. 참 훈남이야. 말 없고 좋은 사람이지.
남편 보니까 너무너무 반갑고, 예날 생각이 나서, 여전하네......
응기는 어렸을 때 모습 여전하고...... 딸들 착하고 잘 키웠네.
난 여전히 중학교 교사 야. 남편과 아들 하나 하고 지지고 볶고 산다.
시간 나면 연락줘. 내 멜 주소야 ms1171712@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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