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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드러나지 않는 바램" 그것이 궁금해요 ? 궁금하면...(3.2.방송)
지도를 펴고 북쪽만 바라보지 마시고 고개를 왼쪽으로 쭉 - 돌려서 저기 북구라파를 바라보십시요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대한민국국민은 사회주의국가를 원치 않습니다 !!
국민이 원하는 것은 사회복지국가입니다!!
국민학생도 아는것을 모르니
마치 태양이 아시아를 중심으로 돌아가는것 같은 말씀만 하고계시니 답답할 뿐입니다.
자본주의에 대해서 연구하실것이 아니라 사회복지국가에 대해서 연구하십시요
자본주의는 이미 오래전에 그 결함을 수정하여 진화하였습니다.
사회복지국가가 그 답입니다. 왜 사회복지국가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까 ?
한국의 좌파지식인들은( 황석영, 백낙청, 안병직, 한완상 등)
왜 80년대에 이미 죽어버린 미이라가 된 사회주의라는 시체를 지금도 끌어앉고 놓치않는 것입니까 ?
왜요 자본주의와 결탁하면 되살아 날수 있을것 같습니까 ?
거대자본을 수단으로 이용하면 혁명성공할것 같습니까 ?
자본을 이용해서 국민의 눈을 속이고 사회주의을 본색을 감출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봅니다.
기본이 되는 이론자체가 자기모순으로 가득한데 자본 끌어들인다고 다 나은 사회만들수 없지요.
왜 과거 운동권시절의 사회주의 패러다임을 버리지 않는 것입니까 ?
80년대 쓰레기 처럼 버려진 사회주의를 왜 지금도 붙들고 핵과 자본으로 무장해서 되살아 나기를 바라는 것입니까 ?
한국의 불쌍한 서민과 노동자와 농민을 쓰레기같은 사회주의의 새빨건 거짓말로 왜 사기치고 속이고 선동하고 이간질하고 있습니까 ?
지난 좌파정권10년동안 무얼했습니까 ?
사회복지를 하는 척 하면서 사회주의 정책만 폈지 않습니까 ?
학생운동시절 그토록 원하던 사회주의 퍼러다임을 곳곳에 심어 놓으셨지 않습니까 ?
그래서 지금 한국이 이 모양인가 봅니다.
한국의 좌파가 진화하지 못하는 것은 북한때문입니다
그거 아십니까 ?
박정희 정권과 유신, 전두환 정권 누가 정당화시켜주고 있는지 압니까 ?
바로 좌파정권입니다.
박정희와 전두환이 왜 민주화를 허용할수 없었는지
국민은 좌파정권10년을 격고나서 이번 총선과 대선을 격고나서 종북세력을 보면서
마지막으로 북의 핵개발을 목격하고 나서 비로서 깨닫습니다. " 그럴수 밖에 없었겠구나"
이처럼 아니러니한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유신의 피해자들에 의해서 유신의 정당성이 올곧게 확증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지금 야당과 종북세력이 하는 짓을 보면
박정희가 없었다면 우리는 100% 월남처럼 공산화되었을 것이고
지금 북한주민처럼 중국원조받으로면서 살고 있을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것이 국민이 박근혜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길은 사회복지국가로 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아시아에서 가장먼저 성공한 사회복지국가가 되어야합니다
이것이 새로운 패러다임입니다.
아이를 안전하게 키우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늙어서 일을 못하게 될때 국가에서 노후를 보장하는 나라
그것이 대한민국이 가야할 길입니다.
아직도
처다볼 곳이 중국과 북한, 미국 일본밖에 없습니까 ?
사회복지국가 미지의 새로운 길이 아닙니다.
사회복지국가체제는 이미 70-80년대에 완성된 국가체제입니다.
이미 그 길을 간 나라들이 있고 성공했습니다.
그것만이 대한민국이 살 길이고
북한식 사회주의가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하는 길이며 북핵을 이기는 길입니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합니다.
중국은 우리의 견인차가 될수없습니다. 중국이 자유시장경제를 받아들엿다고 해서 우리가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중국은 사회주의국가이며 제국을 꿈꾸는 나라입니다.
죽어서 미이라가 된 사회주의 시체를 끌어앉고 불통과 아집과 자기기만과 고집과 원한만을 곱씹으면서
패거리 정치 선동 공작정치 어디 농성할때 없나를 찾는 좌파는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습니다.
국민을 더이상 불행하게 하지 마십시요.
한국의 좌파는 국민이 사회주의를 원치않는다는 것을 인식해야합니다.
한국의 좌파는 괘도를 수정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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