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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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정신과마약류로 정신과강제입원"을 "22번째"당하고 의사을죽이고싶습니다!제발아무나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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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심병도 조회수 458

정신과약마약류로 정신과의사가 강제로 22번째 입원을 시키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개XXX들이 의사가 순진한 부모님을 이간질시키고 저을 정신과약으로 온몸을 죽이고 그렇게 동의을 얻어 정신과강제입원을 22번째 시키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너무 억울 합니다.

집에서 "공부와 운동"을 하고 있있는데 약으로 온몸을 의사가 죽여 강제입원을 시켜버리고 의사는 증상을 심하다 그렇게 말해 부모님을 이간질 시켜" 우리가 좋았던 가족이였는데 지금은 아주 저을 죽이지 못해 안달 난것 처럼 그렇게 삽니다!

정말 정말 너무 너무 의사을 죽이고 싶은 맘이 엄청나게 큽니다.

그리고 2006년도에 의사가 행인들을 시켜 자동차로 3번이상 저을 칠려고 했습니다! 진짜입니다 저을요

또 네이버에 지식인에 정신과피해글을 쓰면 또 강제입원을 시키고 의사는 보험금을 타다 돈을 챙깁니다

진짜 미치고 빨딱스겠습니다! 왜 저한테만 의사들이 입원을 시키는지 악~~~~~ 의사쌔X들을 칼로 죽이고 감옥 가고 싶어요 넘 억울해~~~~

+필수+제발 아무나 제글을 읽으시고 아무방송국에 "제보" 좀해주세요

본론은....

제가 1999년도에 대인기피증과 조금아주조금 조현병이 있어 한 동네 "정신과" 에가게돼고 이 의사가 하는 말이 첫번째 의사가 아주(마약)약을 먹이고 두번째의사가 와서 이두번째의사가 하는 말이 "나는 당신을 처음봐서 입원" 을 해야 알수 있다고 해 입원을 한것구 또 자기말에 안들으면 강제입원을 시키버립니다..또 약으로 온몸으로 죽여 진짜 진심으로 순한부모님을 "이간질"시켜 강제입원 또 약을 끊어주겠다고해서 또강제입원을 시킵니다! 그러면 의사는 입원을 시킬때마다 "보험금"을 타다 먹습니다 의사가 아주 개판입니다. 사람목숨으로 장난치는 정신과의사입니다.

이렇게해 22번째 강제입원을 시키고 이제는 저을 내 쫒아 습니다 의사왈 "다른데 가보세요 여기 오시지 마시구요" 이렇게하고 마직막으로 "존나 센 정신과약"을 먹여 큰 대학병원 흐,그그그극.. 또 강제입원을 시킵니다.

진짜 저는 살아갈마음도 없고 의사 개시X놈을 진짜"칼로" 죽여 저도 인생을 마칩고 싶어요.

제 지금 심정은 의사을 죽여 버리고 내생도 마감 하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제발+ 제발 여러분 지식인 여러분 +필수+=아무 "제보" 할수 있는데나 "아무방송국" 에 "제보" 좀 해주세요. 더 자세히 듣고 싶으면 "답글"이나"쪽지을 많이 아주많이 쪽지을" 주십시오..

진짜 진짜 진짜 "죽고 죽고" 하고만 시픕니다!

그럼 좋은 "모든 지구 여러분 좋은 한해" 돼 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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