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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화) '두 번째 대권 도전'…문재인, 남은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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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4관리자 조회수 302
 어제 문재인 후보가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 경제와 안보에 대해, 무너진 두 기둥을 기필코 바로 세우겠다고 했습니다. 아무쪼록 그렇게 하셔야지요. 중국을 통일한 전국시대 진나라 때부터 변함없는 진리가 있습니다. 바로 부국강병, 네 글자입니다. 가멸 부, 나라 국, 굳셀 강, 군사 병, 부국강병, 부국강병을 하면 나라와 백성이 편안해집니다. 문재인 후보가 생각하는 부국강병이 많은 국민이 생각하는 부국강병과 같아야 합니다. 문 후보는 경제와 안보, 두 기둥을 세우겠다고 했는데, 그 의미를 잘 새겨야 합니다. 부국, 나라를 부자 나라로 만들고, 강병, 우리 군대를 강한 군대로 만드는 일입니다. 거꾸로 가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안철수 후보를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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