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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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수) '굳히기냐 vs 대역전이냐'…남은 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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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관리자 조회수 281
 각 당 대선 후보들이 서서히 윤곽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유승민 의원이 어제 바른정당 대선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정의당은 심상정 후보입니다. 민주당 한국당 국민의당도 곧 결정이 될 것입니다.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세 후보가 유력한 가운데 이변이 있을 것인지 지켜보면 됩니다. 뭔가 막판 뒤집기 같은 역전 드라마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금 거론되고 있는 유력 후보 판세가 그대로 굳어질 것이라고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관건은 양자 대결이냐, 다자 대결이냐, 이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양자 대결이 좋습니까, 아니면 다자 대결이 좋습니까. 유권자 입장에서 어떤 구도가 좋은 선택을 하는데 유리합니까. 둘 중에 하나를 고르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럿 중에 하나를 고르는 것입니까. 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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