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매너
서*
2026.01.15
카나다 퀘백주까지 가서 먹는거 촬영한 것을 보고 놀랐다.
퀘백은 프랑스어가 공용어인 매우 문화적 우월의식이 높은 곳으로 알고 있다.
프랑스 식 고급 레스토랑에 가서 음식 먹는 모양 보고 매우 놀랐다.
그곳은 매너를 중요시 하는 분위기인데 우리나라 유명 미식가라는 사람과 동반자가
포크와 나이프를 쥐는 모습이 거슬렸다. 나이프와 포크를 쥐는 손이 틀렸다.
물론 미국 스타일은 편리한 대로 해도 무방 하다곤 하나 격조높은 장소에선 흉이 된다.
매너를 중시하는 프랑스 사람들이 속으로 한국을 얼마나 조롱했을까?
그리고 여자분, 전통적이고 고급스런 레스토랑엘 갈 땐 의상에 신경을 좀 써라.
끝으로 이런게{백반} 기행에 합당한가? {백반}은 매우 서민 취향적인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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