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프로그램 이미지

교양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

시청소감

시청소감
강진 도암 우리식당 방문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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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이지은 조회수 1020

허영만 선생님과 알려지지 않은 식당들이 나오길래 방송을 믿고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너무 처참한 실망 입니다.

이미 오른 음식 가격과 그 가격에 걸맞지 않은 음식의 질, 평가 할 수도 없는 서비스 ,,,정말 실망입니다.

방송에서 보여준 17가지에 8천원이라는 백반은 지금은 만오천원은 줘야 먹을 수 있습니다.

거짓 방송을 한것인지 식당 주인의 눈 속임 인지 ,,

일회성 방송으로 끝내지 말고 이름을 걸고 하는 프로그램에 책임을 지십시오.

식당들의 사후 관리나 꾸준한 모니터링을 요합니다.

식당 벽에 걸려진 허영만의 백반기행 사진들을 보니 더욱 허탈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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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관리자 2019.06.22 14:40

    안녕하세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작진입니다. 저희 방송을 믿고 식당에 방문하셨을 텐데 큰 실망을 끼친 점 정말 죄송합니다. 촬영 때와 달라진 식당에 갑작스러운 변화에 제작진 역시 당황스러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방송 이후에 방문하실 시청자분들을 위해 사후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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