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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오줌을 마시고 아내의 당뇨병과 나의 암을 극복하다.ㅡㅡ(완치사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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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2김정훈 조회수 242

아래는 퍼온글



 삶 의 지 혜 건강


....요줌을 마시고 아내의 당뇨병과 나의 암을 극복하다...


청아추천 0조회 1,60806.02.21 16:45댓글 12북마크공유하기기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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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내는 전에 십이지장 궤양을 앓은 적이 있으며 보통의 여자들 처럼 

 요통을 가지고 있기는 했지만 그 밖에는 특별한 병이 없이 아주 건강했다.


그런데2년 전 봄부터 갑자기 살이 빠지기 시작해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더니 검사 결과 당뇨병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그 후 아내는 의사로부터 식사 요법을 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이것은 먹어서는 안된다.몇g만 먹어야 한다는 등 제안이 어찌나 심한지 여간 신경 쓰이고 힘든 일이 아니었다.


그런 아내가 너무 가엽고 안스러워서.


 "일일이 신경 쓸 필요는 없을 거야.뭐든 먹어 몸이 건강해지는게 더 나을지 몰라 그러니 많이 먹어야 돼"라고 권했다.


이 말이 얼마나 엄청난 실수였는지 내 말을 따른 아내는 그 다음 검사에서는

 혈당치가 대폭 상승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이렇게 고민 하던중.

내 친척으로부터 요로법에 관한 애기를 듣게 되었다.


오줌 같은 것으로 난치병인 당뇨병이 치유될 수 있을지 그때는 믿을 수 없었지만.

자신도 요로법으로 당뇨병이 나았다며 시험 삼아 한번 해볼 것을 권유 받았다.


처음에는 아내도 몹시 고민하는 눈치였다


 하지만 병원에 가봐도 주사나 약 외에는 더 이상의 치료 방법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요로법을 시작해 보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매일 아침 한컵.(약.200ml 씩)의 오줌을 마시기 시작했다.


그렇게 약 3개월을 하루도 거르지 않고 꾸준히 마신 뒤에 아내는 설레는 마음으로

 병원을 향했다.


검사 결과 혈당치가 크게 내려가 있어서 의사도

"아주머니 식사 요법을 아주 잘 하셨군요" 라며 칭찬 했다는 것이다.


의사는 식사  요법 때문이라고 생각 했지만 나와 아내는 식사 요법 쪽은 그다지

 신경쓰는 편이 아니였으며 꾸준히 마셔 온 요로법 덕택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이제 내 애기를 해보겠다.


나도 원래는 아주 건강한 편이어서 이제껏 병원에 가본 적이 한번도 없었다.

그러나 몇년 전 암에 걸려 벌써 일곱 번이나 수술을 받았다.


더욱이.엑스레이_선 검사 결과 폐에도 종양과 같은 것이 발견 되었다.

의사가"암은 아니지만 이대로 방치해 두면 위험합니다" 라고 해서 곧바로 오른쪽 폐의 1/3을 잘라 내는 수술을 받았다.


그때의 폐 수술 후 나는 몸이 급격하게 쇠약해져서

 전신이 항상 나른하고 다리와 허리에도 통증이 심하게 나타났다.


그런 나를 돌보던 아내가 이번에는 반대로 내게 요로법을 권했다.

사실 내가 마시게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옆에서 아내를 지켜 보기에도 오줌을 마신다는 것은 상당한 용기와 인내심이

 필요한 일인 듯 했다.


결쿡은 나도 더 이상의 차도가 없어 요로법을 실시해 보겠다고 마음 먹고

 시작한 것이 제작년 봄이 였다.


나는 화장실에 컵 하나를 놓아 두고 매일 아침마다 한 컵씩 받아 마셨다.

요로법을 시작한 지.1주일 지나자 생각탓이었는지 모르지만

 몸이 웬지 가벼워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또 한달쯤 지났을까?..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더니 의사가 말하기를

"검사 결과는 아주 좋읍니다.앞으로도 이런 상태가 계속 된다면 염려하시지 않아도되겠어요"..했다.


나는 오줌을 마시고 있다는 애기는 하지 않고 그저 고맙다는 인사는

 드리고 왔지만 다시 한번 요로법의 효과를 실감할 수 있었다.


그 뒤 2년이 지난 현재 아내와나는 피로감이나 나른함 등 자각 증상은 전혀

 느끼지 않고 있다.


계속적인 요로법으로 건강을 지킬 예정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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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들은 그렇다치더라도 한의사면 요로법 배우지 않나요?

한의사들은 대부분 소변요법이 당뇨에 좋다느걸 아는 이들이 많은데

왜 방송에서 그런 좋은 요로법을 애기하지 않는지 정말 안타깝네요.

제대로 못배운건지,아니면 알면서도 얘기 안하는건지...한약만 팔아먹을려고 일부러 안가르쳐주는 모양이네.

ㅡㅡㅡㅡ


 ㅡ봉우권태훈 민간요법---


당뇨병(糖尿病)이란 한마디로 당(糖), 즉 포도당이 많이 들어 있는 소변을 계속 배설하는 불치(不治)성인병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는 소갈증(消渴症)이라 한다. 평소 식생활이 너무 좋은 반면에 적당한 육체 노동이 없는 사람들이거나, 

젊을 때 너무 남색(濫色, 지나치게 과도한 성생활)한 사람들이 나이 들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발병하면 다식(多食), 다음(多飮), 다뇨(多尿)의 3대 증상 외에 체중 감소, 극도의 피로감, 시력장애, 기타 감염성 질환 등으로 시달리게 

된다.


현대 의학의 치료 방법으로는 인슐린요법, 내복(內服)요법, 식이요법 등 여러 증세별 치료 법이 있으나 

전통 민간요법을 가장 널리 쓰이는 치료약은 다름아닌 소변을 첫째로 꼽을 수 있다.

즉, 자신의 소변을 자신이 직접 받아 마시는 것으로서 약 3 ~ 4개월만 지속해서 상음 (常飮)하면 완치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같은 사실은, 4개월 실행 후 병원에서 혈당량 검사를 해보면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잘 믿어지지 않겠지만, 

예로부터 사람의 소변은 동양 의학에서는 주요약물의 하나로서 사용해왔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의학에서 어린애의 오줌(童便)을 약으로 취급하는 것은 이제까지 웃음거리로 여겨져 왔으나, 

근래 와서 소변에서 추출한 남성뇨(男性尿)호르몬제인 유로키나제가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는 형편이다. 

특히 온갖 종류의 각혈, 토혈(吐血) 등을 멈추는 데 즉효가 있으며, 어혈(瘀血)을 풀어 준다고 [본초本草)]에 나와 있다. 

실제로 심하게 각혈을 하는 폐결핵 환자도 소변을 마시기 시작하면 곧바로 피가 멎는다. 

또한 상부(上部)의 화(火)를 아래로 내리는 것이 극히 빠르다. 

한 노부인이 나이가 80이 넘었는데 얼굴이 40대와 같으므로 그 까닭을 물으니, 

'젊을 때 악질(惡疾)이 있어서 인뇨 (人尿)를 먹은 지가 40여년이 되었는데, 건강하고 다른 병이 없다' 고 했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본초강목]이나, [동의보감] 등의 기본 의서에는 소변이 당뇨병에 주된 치료제로서 기능한다는 사실은 나와 있지 않으나,

 실제로 수많은 환자들의 임상 경험으로는 다른 무엇보다도 당뇨병 치료제로서 소변이 가장 탁월한 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여기에서는 소변요법 외에도 두 가지 방법을 더 소개하고자 한다.


소변요법


 소변은 사내아이의 것이 가장 좋으나, 채취가 어려울 경우 자기 소변을 자신이 직접 받아 마시면 된다. 

이 때 소변의 처음 나오는 것과 나중 것을 버리고 중간 나오는 분량만 취하여 마시되, 하루 에 2회 또는 그 이상도 무방하다. 

오줌을 어떻게 먹느냐는 선입견만 제거하면 실제 그 맛은 그리 못 참을 정도로 고약하지는 않다. 

복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치료 효과 에 비한다면 이는 진실로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며, 오히려 너무도 간단한 처방이라 아니할 수 없다. 

계속 먹는 데 고통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각종 과일즙이나 채소즙 등에 3 : 1 ( 소변 : 즙 ) 의 비율로 섞어 마시면 전혀 냄새나 맛을 느낄 수 없다.


천화분(天花粉)과 갈근(葛根)요법


 천화분이란 다년생 덩굴성 초목인 하눌타리의 뿌리로서 열병구갈(熱病口渴), 해소, 당뇨병 등에 쓰이는 생약재이며, 

갈근은 널리 알려진 대로 '칡'의 뿌리인데 주로 고열, 두통, 고혈 압, 심부전, 소갈, 설사 등에 쓰인다. 

당뇨병 치료제로 복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위의 두 약재를 분말로 만들어야 한다.


첫째, 천화분을 구하여 잘게 썰어 물에 담근 후 매일 한차례씩 물을 갈아가며 충분히 노란 물이 빠지기를 기다린 다음(약 5일간) 꺼내서 말린다. 

이렇게 노란 물이 빠져야만 독성이 제거된다.


둘째, 말린 것을 가루 내어 갈근 가루와 함께 섞어서 먹는다. 이때 섞는 비율은 3 : 1 (갈 근 : 천화분)이며, 

법제(法製)할 때는 갈근 6근, 천화분 2근이면 보통 서너 달은 복용할 수 있다. 복용 횟수와 분량은 밥 숟가락으로 하나씩, 

하루 3차례 식후에 복용한다.


꿀요법


 사용하는 꿀은 토종 꿀이나 양봉 꿀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것이면 모두 좋다.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청주병(대두)으로 3 ~ 4병은 먹어야 하는 데, 

사람마다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꿀의 양이 저마다 다르므로 일정량과 횟수 없이 당기는 대로 먹을 수 있는 만큼 자주 먹도록 한다. 

위에서 당뇨병에 관한 민간약을 3가지 소개하였으나, 가장 확실하고도 간편한 치료 방법은 소변을 따라가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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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5월말에서 6월초에 양봉업자들이 전국 각지로 이동하면서 채취하는 아카시아꿀은 설탕이 전혀없는 완전한 꿀입니다.


농협에서도 판매하지만 비싸기때문에 양봉업자를 통해 구입하면 조금 싸게 살수 잇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양봉업자들도 설탕이 없는 꿀이 당뇨에 좋은지를 잘 모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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