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프로그램 이미지

교양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엄마의 봄날

‘엄마’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아들.
국내 최고의 노인척추전문의 신규철 박사가 전국 각지의 아픈 어머니들을 찾아 직접 나선다.

시청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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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님 방송 재치있고 진솔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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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6황정림 조회수 89
어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시청했어요 신성님께 반한 어머니도 귀여우시고 ㅎ 어머니 시술 잘되어서 저도 기분 좋았구요 신성님 더운날 고생 하셨겠어요 물론 제작진 분들도 엄청 힘드셨겠어요 덕분에 울릉도 비경도 안방에서 편안하게 감상했습니다 신성님 덕분에 일욜 아침이면 엄봄 틀어놓게 됩니다 애청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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