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프로그램 이미지

교양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엄마의 봄날

‘엄마’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아들.
국내 최고의 노인척추전문의 신규철 박사가 전국 각지의 아픈 어머니들을 찾아 직접 나선다.

시청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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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봄날~제작의도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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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배경숙 조회수 279

일요일이면 항시 늦잠을 자는데

신성 가수님이 출연 하신다 해서 이른 아침부터 

떠지지 않은 눈을 비비며 시청을 했는데 제가 꿈꾸는 이상적인 

부부의 삶을 볼수 있어서 잠을 이겨가며 본 보람이 있네요

 

아버님께서 알바하시는 어머님을 끌고? 가실때 심쿵했답니다 

어머니 힘드실까봐 알바를 말리시는 박력 아버님~~ 

힘든 바닷일을 하신분 같지 않게 너무나 고우신 어머님~~ 

두분이 천생연분이신거 같아 마음이 따뜻해 지더군요 


신규철 원장님께선 평상복 차림 일때는 

동네 아저씨처럼 푸근해 보이시는데 가운만 입으시면 

냉철한 매의 눈으로 정확한 진단과 환자분께 안성맞춤 치료로 

활력을 불어 넣어 주시니 진정한 히포크라테스 이십니다 


엄마의 봄날~기획이 좋아서 매주 챙겨봐야 겠어요 

앞으로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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