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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밤9시10분

시청소감

재벌가 며느리들 편을 보면서 느낀점 올립니다.

김*은 2015.01.07

어제 밤 TV에 강적들을 틀고


일하면서 재벌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서..


평소에 느끼던 강적들과 다른 점이 너무 많아서  글을 올립니다.



평소에 하나의 이야기를 말씀하시면 반대편 의견도 곁들여서 그분의 생각은 어떠했으리라고 짐작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듣고 있었습니다.


헌데 어제는 삼성가 이야기를 할 때는 마치 삼성 홍보팀에서 써준 문구를 그대로 읽어 내려가듯 하는 듯한

내용이어서...PPL인가 하고 의심도 하고..

아니면 강적들이 나오는 방송사가 JTBC인가 싶어서..

참 언론인도 직장다니느라 고생많다고 측은이 여기다가

다시 보니, TV조선이라 적혀있더군요....


그럼 머지,, 중앙일보 쪽도 아닌데 그럼 광고주가 무서운건가?

아뭏튼 내용을 꾸미느라 힘들기 때문에 재벌가의 협찬을 받아서 한 것은 이해가 됩니다만...


너무 재벌 홍보팀에서 써준 문구를 그대로 읽어주는 정도로 쓰는 것은...

노력부족 아닌가요?


정치인들이 과거에 쓴 책도 들고 나오실 때 느낀  진짜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재벌 너무 미화하는 것 않좋습니다. 안그래도 세간에 좋은 이야기 다 알거든요..

임세령, 고현정 이런 며느리는 왜 거기서 안 다루나요?


삼성의 다이애나비는 임세령이었는데...홍나희 여사가 나오다니...흠..대타였던가?

아주 좋은 내용이었을텐데...너무 핫한가?

아뭏튼 쓰다 보니 진정 협찬 프로그램이었던가 싶네요..


그 내용 다루기는 좀 어렵다는 심정 알긴하지만..꼭 그런 내용아니더라도..

그래로 홍보팀 내용 읽어주는 것은 피해주세요.

듣기 싫어요.


분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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