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신정아를 옹호하는 댓글 잣성자들을 검색해 보니...
김*균
2016.03.25
주로 강적들에 신정아가 출연하는 싯점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댓글질을 한 것 같습니다.
게시판 아래 검색란에 작성자에 신정아 옹호하는 댓글 작성자를 입력 했더니 이전에 전혀 댓글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더군요.
사실 지난주 까지만 하더라도 강적들의 인기가 시들한 탓인지 댓글이 몇개 올라오지 않았는데 이번 주에 방송 이후 댓글이 엄청나서 이상하다 해서 유심히 봤더니 전부 처음 댓글을 올린 일명 알바들 같군요.
오늘 부활 전 Good Friday 라서 가급적이면 나쁜 것은 안 볼려고 하고 싫은 소리도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이렇게 여론을 왜곡 하는 것도 범죄 행위 입니다.
물론 신정아라는 사람은 자신이 밝힌 태생의 비밀 부터
학력 위조,
큐레이터 로써 전문가 행세,
예일대 출신의 교수 행세 등으로 인생이 거짓으로 점철이 되어 있고
한 가정을 파괴시킨 자이기 때문에 범죄에 대한 죄책감이 없을 것이라 짐작을 했지만 이렇게 강적들 게시판까지 더럽힐 줄은 몰랐군요.
작성자는 다르지만 작성 스타일이나 사용하는 어휘 수준이 한두명이 번갈아 쓴 것 같은데 TV 조선에서는 작성한 곳의 IP를 추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시청자를 기만하는 짓을 뻔뻔스럽게 사주한 인간이 누구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나쁜 사람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