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의견
안녕하세요 50이 넘은 남자 시청자입니다.
제**영
2013.07.07
사별한후 혼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음식 .청소등을 하는데요
살림9단 만물상을 보면서 여성시청자 못지않은 애청자가 됐습니다.
주변에서 쉡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뚝딱하면 생활에 필요한 도구로 재탄생하는데 처음에 정말 신기해서 보다보다 하니 점점 애청자가 되더라구요.
아직 투룸월세에 살다보니 날벌래가 너무많아서 힘들었거든요 여름을 맞이해서 계피로 만든 천연 살충제 만들어봤는데
날벌래로부터 어느정도 해방되어 예전보다 쾌적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이렇듯 시기에 맞는 생활정보만 쏙쏙 뽑아주는데 어떻게 안좋아 할 수있겠어요.
저 이렇게 빠지게 만드시면 어떻하나요.
개인적으로 딸과함께 방청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방청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세요.
오늘도 방송을 위해 고생하시는 방송관계자 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김원희씨도 좋아하구요. 서울의 달떄부터요
이것저것 주러리 털기만했네요
어쩃든 살림9단이 있어서 요즘 물건하나 그냥지나치지않고 다시보게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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