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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의 방 방송일 2013.02.05
5일 에서는 퍼스널 트레이너 윤민정 씨가 출연해, 38년 간 살아오면서 단 한 번도 남자에게 제대로 된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는 사연을 털어놓는다. 몸짱 연예인들조차 부러워하는 무보정 바디라인으로 남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윤민정 씨는 사실 38년 동안 제대로 된 연애를 한 번도 못해봤다고 한다. 38살이 되도록 솔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녀의 문제점은 바로 남자들도 무서워할 정도로 터프하고 과격한 성격 때문이다. 운동을 좋아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 어릴 때부터 체육에 남다른 재능이 있었고 중학교 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육상선수 생활은 윤민정 씨를 더욱더 ‘여성스러움’과는 거리가 멀게 만들었다. 자연스럽게 내숭과 애교는 윤민정 씨의 인생에서 점점 낯선 단어가 되고, 성인이 되어 적극적으로 소개팅과 미팅을 하며 아무리 열심히 노력을 해도 만나는 남자들마다 “무섭다”“기가 너무 세서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 는 등의 반응만 돌아 올 뿐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윤민정 씨는 자신은 “세상 어떤 여자보다 여성스러운 내면을 가지고 있다”고 토로한다. ‘거울의 방’의 또 다른 나를 통해 진짜 자신을 발견하고, 이제는 진정으로 한 남자의 사랑을 받는 여자가 되고 싶다는 윤민정 씨의 이야기는 5일 화요일 저녁 7시 50분 TV조선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