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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의 방 방송일 2013.01.22
열여덟, 스물셋이라는 어린 나이에 ‘준비되지 않은 어린 부모’라는 따가운 사회의 시선에 맞서 어엿한 엄마, 아빠로서 세상에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리틀부부’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2년 전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가출해 방황하던 정하림 양은 군인이었던 이성휘 군을 만나 계획되지 않은 임신을 하게 됐고 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책임지기로 결심, 올 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법적 미성년자인 정하림 양은 부모의 동의 없이는 혼인신고를 할 수 없다. 사실혼 관계인 두 사람의 아이도 ‘혼외자식’으로 밖에 인정이 되지 않아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 등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첩첩산중의 현실이 가로막고 있다. 딸의 가출 후 마음을 닫아버린 정하림양의 아버지는 만나주지조차 않고 있고, 임신 소식을 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너 아직도 살아있었냐?’라는 모진 말만 들어야만 했다. ‘거울의 방’에 두 사람과 비슷했던 상황을 거쳐 이제는 화목한 가정을 꾸린 ‘또 다른 나’가 등장해 격려와 조언을 하며 고민 해결을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