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게스트 가수 추천
서*
2026.04.08
지난 금요일 방영된 금타는 금요일 쎄시봉 편 감명깊게 시청했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세시봉 멤버 4인 중 유독 송창식씨 분량이 거의였다는 점입니다.
물론 방영분의 편집 결과였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송창식씨 물론 좋아 합니다. 그리고 윤형주, 조영남, 김세환 모두 좋아합니다.
사회자께서 김세환 소개시 옛 유명 배우 김동원씨 이야기도 겻들였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암튼 옛 추억을 떠 올리게 한 멋진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한가지 부탁은 옛날 라나에로스포 멤버들 그중에서도 김희진 같은 가수들도 한번쯤 초대하면 어떨까 싶어요.
트윈폴리오의 웨딩케익을 듣고 생각이 났습니다. 웨딩케인은 원곡자인 트윈폴리오의 노래소리보다 김희진 추가열 콤비의 노래소리가
어떻게 보면 더욱 감성적이고 달콤하다고 생각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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