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즉석에서 바뀐 룰
서*
2026.03.28
".... 이어 MC김성주는 "저희 금타는 금요일은 10명의 트롯 TOP스타들이 황금별을 획득하기 위해서 매주 1:1 데스매치를 펼치게 되는데요. 1:1 데스매치에서 승리한 멤버들에게는 황금별 한개가 주어지고, 가장 먼저 황금별 7개를 획득한 멤버에게는 골든컵을 선물로 드립니다. 제 1대 골든컵 주인공이 탄생하게 되면 그때 모은 별이 사라집니다"라며 금타는 금요일의 룰을 다시한번 전했다."
출처 : 톱스타뉴스(https://www.topstarnews.net)
그러나 결과는 ;
춘길이 맨 먼저 7개의 별을 획득하자 즉석에서 사회자(김성주)의 독단적인 결정인지 룰을 바꿔 결국 김용빈이 골든 컵을 탔다.
가장 사내답지 못하게 보이고 가장 약골처럼 보이고 목소리와 말 투도 그렇고 가장 욕심이 많아 보이는 사람을 이렇게 노골적으로 싸고 돌다니 춘길은 억울하겠다 밸도 없나?
그리고 정서주와 나머지 7명 또 사회자와 붐 또한 춘길이 황금 벨을 못타니 속이 시원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