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이건 말이 안된다. 보다 말았다.
서*
2026.03.27
너무 화가나서 시청도중 중단하고 이 글을 쓴다.
애초에 별 7개를 먼저 취득하면 골든컵을 받고 모든 별들은 소멸된다고 했다.
그런데 춘길이 처음으로 7개의 별을 땃다.
그럼 당연히 골든컵을 수여하고 제 1 회 승부는 종료되어야 했다.
그런데 느닷없이 사회자 독단인지 모르겠으나 별 6개인 김용빈이 별 7개를
딴다면 두사람 중 처음부터의 승률을 따져 골든컵의 주인을 가리겠다고 한다.
이건 명백한 사기다.
그리고 별 6개인 춘길과 김용빈 중 사회자를 위시한 모든 이들이 노골적으로
춘길만 반대하고 비아냥 거리고 안되기를 바랬다.
만일 6개의 별의 주인공이 춘길 하나였다면 다음 회차를 노려 공동으로 춘길이
골든컵을 차지하지 않기를 바라겠지만 두사람이면 나머지 8명은 끝난 것인데
무슨이유로 유독 춘길만 그렇게 반대하고 김용빈만 응원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정서주도 그렇다. 저는 이미 안되는데 왜 그렇게행동하나? 재미를 더하기 위해?
춘길이 골든컵을 따면 큰일이라도 나는것인가?
마치 김용빈이 반드시 따야 하는 것인가?
중립을 유지해야 할 사회자 김성주는 앞장서서 반 춘길을 외치며 김용빈을 응원한다.
아직 끝나지 않아서 결과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역시 티비조선은 이런건가?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