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re]김용빈은
서*
2026.01.11
이번에 실시되는 미스트록4 경연에는 연령이나 경력 그리고 실력들이 쟁쟁한 참가자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김용빈은 선배 마스터로 참가하고 있는데 그 행동에 건방짐이 보인다.
국민 마스터 전원이 인정 하트를 누를 정도로 열창을 한 경우에도 소위 선배 마스터 열명중 9명이인정 버튼을 눌렀는데 유독 그 만이 누르지 않고 있다가
종료시점에 가까스레 누르는 경우가 두어차례 있었다.
물론 마스터로서 본인의 판단 기준에 의해 버튼을 누르거나 안 누르거나 하는것은 자유이고 비난 받을 일을 안된다.
그러나 마스터 19명이 진작 버튼을 누를 정도로 열창을한 참가자라면 김용빈 정도의 풋내기 마스터가 누를까 말까 하고 망설인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사회자가 그 이유를 물으니 '..... 이유로 고민하다가 눌렀다' 라고 했는데 그럼 국민마스터의 무게있는 마스터들은 저 보다 심사를 소홀하게 한다는 말이 아닌가.
풋내기가 마스터 자리에 앉으니 괜한 권위를 잡고 싶은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