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트롯경연인지...성악경연이지.
박*경
2024.02.02
미스..미스터 트롯을 계속 시청하면서 이번처럼 의아한 경우는 또 처음입니다.
이전 대회에도 성악 출신들 많이 나왔었고...그때마다 마스터들 한목소리로 칭찬하던게 성악풍을 싹 걷어내고 트롯 가수 다 됐다는 것이었는데...그만큼 트롯 경연이니까 트롯처럼 부르는거에 점수를 많이 줬었는데...이번 출연자 복지은은 대놓고 성악풍으로 부르는데 이걸 환호하고...점수를 높게 주는게 정말 이해 불가네묘. 그렇게 성악풍을 선호할꺼면 처음부터 성악트롯경연이라고 했었야지요...정통 트롯 가수들 다 떨어트리고 점수 후하게준게 성악풍이라니 어이가 없어도 너무 없네요. 애시당초 경연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초심을 잃은듯....실망이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