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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매주 목요일 밤 10시

내일은 국민가수

춤 노래 작사 작곡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장르불문 국적불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K-POP스타 국민가수 탄생프로젝트

시청소감

시청소감
■ㅡㅡ"어른 앞에서 노래 부르는 상업적인 어린이로 변모해가는것같아 마음이 아파요...`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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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2김정훈 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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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게시판의 이경희씨 의견에 찬성합니다.

노래를 잘한다는 이유로 어린아이들을 이용하여 시청률에만 매달리는짓을 그만두라.


시청율 올리려고 귀여운 아이들 팔지마세요. 

가창력도 한참 부족한 아이들이 재롱떤다고 올하트 주는것도 웃깁니다. 

좀 제대로 듣고 공정하게 평가해 주세요


어린아이들이 내남자가 어떻고, 인생이 어떻고 , 이런 노래 부르는거 좋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그 나이에 맞는 환경이 중요한데 초등학생이 일찍부터 돈벌이 하는거 아이성장에 좋지 않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계속 노래하고 춤추고 서커스 광대같이 찐 해 보였어요. 

올바른 부모같으면 절대 어린 자식 돈벌이 안 시킵니다. 제대로 성장하기 힘들어요//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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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는 아니지만 방송에 나오는 몇몇 어린이들이 너무 순수성이 없어 보인다..

말하는거하며 행동하며 표정연기들이 애늙은이같어..(특히 황승아가 제일 심하고 그 다음 김태연))

트롯으로 성공해야겟다는 야심이 가듣찬 길들여진 어린이처럼 보여 순수한 어린이로 보이지 않는다.

상업적인 어린이로 보이는것같아 마음이 아파요..

니네 어른들은 히히덕 거릴때 나는 왜 그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상업적인 어린이로 보엿을까요/본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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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철짝짜꿍어린이합창단'의 조정아씨


텔레비전을 틀면 요즘은 여기저기에서 트로트가 나오죠.

여기에 어린이도 참가해서 주목을 받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파요. 트로트가 어린이를 위한 노래는 아니잖아요.

어른들 위주의 프로그램만 많아지고 어린이가 설 자리가 부족해지는 상황이 아쉬워요."


실내 놀이터, 형형색색의 완구, 스마트폰 게임과 각종 영상물 등 놀 거리는 넘쳐나지만 

조정아씨는 여전히 어린이를 위한 문화가 부족한 형편이라고 말했다.

'어린이다움'을 살릴 수 있는 어린이 문화에 동요만큼 제격인 게 없다고 그는 덧붙인다. 

특히 동요에는 '정서 순화 효과'가 있고 그런 동요가 어린이에게 건전한 문화를 심어주리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조원경씨도 동요가 지닌 힘을 이야기하며 "출생률이 적고 어린이 수가 적은 지금이지만, 

그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교육과 언론에서 건전한 어린이 문화를 많이 다루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교육과정은 입시를 위주로 하면서 예체능을 등한시해왔는데,

지금 사회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범죄가 그 부작용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어요.

스마트폰이 일상이 되어 건전하지 않은 문화에 노출되는 어린이를 보면 앞으로가 더 걱정이 돼죠.

그런 점에서 동요가 더 많이 불릴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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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0/100)
  • TV CHOSUN 이희정 2021.10.23 16:52

    편견이거나 딴의도인지?빅뱅좋아해던 초등생들많아는데 힙합이 야한가사 더많죠.실력없으면 부모도 못밀어줌.애가 원해서 나가는경우많아서 오해안됨.싸울거면 예전처럼 남녀나눠 오디션이 나을듯

  • TV CHOSUN 이경희 2021.10.22 17:06

    저와 같은 생각 이시네요. 초등학생이면 진짜 어린아이인데...가끔은 성인들도 듣기 민망한 가사들을 너무 당연하게 부르는거 보면 이건 아닌데...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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