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소감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위해서 노래를 한번만 불러주세요.
박*숙
2020.03.19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미스터트롯 애청자입니다.
저희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미스터트롯을 정말 좋아하십니다.
사실 저는 미스터트롯을 이름만 알았지 보지는 못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저는 할머니가 계시는 제주도로 왔습니다.
그런데 저도 할머니 따라 미스터트롯을 계속 보다보니 저도 미스터트롯에 빠졌습니다.
저희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밭일할때도 미스터트롯노래를 항상 들으시며 힘을내시고 즐겁게 일을 하십니다.
제가 그나마 할머니와 할아버지를 위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특히 임영웅삼촌과 영탁삼촌을 특히 매일 '보라빛엽서'와 '찐이야'를 계속 들으셔서 제 입가에도 계속 '보라빛엽서'와'찐이야'가 맴돕니다.
오늘밤 행운이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위해서 기회가 주어지시면 좋겠습니다.
미스터트롯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