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 따러 가세 프로그램 이미지

예능 매주 목요일 밤 10시

뽕 따러 가세

부르면 어디라도 간다! 송가인이 간다!
송가인이 우리 집에 왔어라!!

시청소감

시청소감
6회 시청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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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김종해 조회수 538

6회 시청 후 소감입니다.


사연의 임팩트 여부를 떠나 유튜브에서도 의견이 빗발치는 붐의 생각없는 행동에 대한 의견입니다.


1. 과도한 스킨십

   나이 드신 분에게 무척이나 거슬리는 스킨십을 상황에 맞지 않게 아무 때나 합니다. 본인의 행동 특성이라 할지라도 자제(금지)토록 하고 편집 과정에서라도 세밀히 살펴주셨으면 합니다.


2. 노래 방해

   대부분 시청자들이 송가인양의 다양한 노래를 듣고자 합니다. 노래도 안되는 본인이 마이크를 잡고 노래한다거나(서울탱고, 사랑의 트위스트 등) 출연자들에게 함께 노래를 하게 함으로써(분위기상 필요한 경우도 있겠지요) 송가인양의 노래를 감상하는데 무척 방해가 됩니다.


3. 저급한 표현 사용

   동네 행사장도 아니고 20세기 변두리 캬바레에서나 사용되던 표현을 아무렇게나 씁니다. 선장 부인의 애환을 표현하고 공감하고 눈물 흘리는 어머님들께 분위기에 맞지도 않게 누님이라고 호칭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어머님이라는 표현을 썼어야지요. 지난번 광안리에서도 "가인아 사랑해"를 선창하고 유도하던데 주변의 젊은이들은 송가인양보다 어려 보이더군요. 프로그램 설정상 붐 본인이 가인아 하는 것도 매우 부담스럽던데 어린 제3자에게까지 그렇게 유도한다는 것은 본인의 인성과 자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청자 힐링 프로그램으로서 "뽕따러 가세"의 기획은 칭찬하고 싶습니다. 프로그램 취지대로 다양한 연령층이 보는 방송이므로 보조 진행자로서 붐의 행동에 면밀한 주의 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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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CHOSUN 백동현 2019.08.23 12:03

    저는 그런 호칭이 더 친근감 있게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가인아 사랑해 도 예능프로가 격식차리는 프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인님 사랑해요" 라고 하는게 더 어색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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