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아무나 하나 프로그램 이미지

예능 매주 토요일 밤 9시 10분

사랑은 아무나 하나

“글로벌 시대 이런 곳에도 한국인이 살고 있다?!”
실제 이런 곳에도 한국인이 있을까 싶은 세계 어딘가에 저마다의 사연으로
머나먼 타지에서 삶의 터전을 꾸린 한국인들이 있다.

시청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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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씨 진행..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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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0김민정 조회수 1178
매주 잘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영훈씨 진행에서 매번 여자들이 저렇지, 한국여자들이 이런다 그런발언 좀 자제해주세요;. 매주 거슬렸지만 모로코부부 편에서 여자분이 남편이 마차를 언제 탔냐고 물어보는 장면에서 '아~전형적인 한국여자죠' 하는데..진짜 다음주부터 보지 말아야겠단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부정적인 부분을 보편적인 한국여자 혹은 여자들이다! 라고하는데..제발 자제해주세요. 이건 개인발언의 자유가 아닌 무개념 발언입니다. 여자건 남자건 서로 사랑해서 보기좋을만큼 질투할수도있는거고 한국이든 해외든 할수 있는겁니다. 무슨 한국여자들이 남자에게 무조건 달려드는 것처럼 말씀하시고 속으로도 그렇게 무척이나 생각하시는것같네요. 글로벌 배경의 방송임에 따라 주영훈씨도 꼰대적 발언 제~발 그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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