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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적들

대한민국 최강! 센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고품격과 저품격 사이의 아슬아슬한 시사 쇼!

시청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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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한국이 주축이되는 황백전환기(黃白轉換期)와 정신문명의 도래 ㅡ(봉우권태훈 충격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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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0김정훈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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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화론

 다른 표기 언어 yellow peril , 黃禍論 ㅡㅡ19세기 후반 유럽인종들 사이에 일어난 황색인종 경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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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ㅡ봉우권태훈옹 ㅡㅡ(1984년 소설`단`의 실제주인공이시며 천문 지리 의학에 도통하셨슴)

 황백전환기라 함은 바로 백산대운(白山大運)이 열릴 시기를 말한다.
백인들이 주축이 되어온 서구문명의 선구적 역할은 이제 한 세대 안에 끝나고,
황인종-특히 한국, 인도, 중국인-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세계적 문명권이 열리고 있다...

(중국이 분단된후 분단된 중국의 남쪽)

이것은 얼핏 지극히 인종주의적인 발상에 사로잡힌 편견같이 들릴지도 모르겠으나, 20세기 과학물질문명의 핵심은 

사실 백인을 다수인종으로 하는 서구의 여러 나라에서 주도한 것이었고,
앞으로 21세기 과학기술문명의 핵(核)은 거의 피부가 누런 사람들 속에서 창출되어질 것임을 암시한 것에 불과하다.

확실한 것은 전환의 시대는 오고 있으며 그 조짐은 이미 몇 십년 전부터 천문에, 역학에, 추수(推數)에, 원상(原象)에 

드러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흥미 있는 것은 이 황백전환기가 바로 정신문명이 도래하는 백산대운으로 이어지는 것이라 하겠다.
백산대운이라 함은 곧 백두산족의 큰 운명(運命)을 이르는 말로서 삼천년만에 찾아온 역사적 순환인 것이다.

앞으로 다가올 새 문명의 전환은 세계적인 대성현(大聖賢)이 출현하시되 그 성인의 도력(道力)으로가 아니라,

인간적인 기술개발이라든지 살상 파괴적 병기를 억제할 수 있는 평화적 무기의 발명 등 새로운 물질문명의 건설로서 나아가 

진정한 평화세계를 이룩함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와같이 위대한 정신문명의 발족(發足)에 관한 옛 성인들의 표현을 들자면,

우리의 성조(聖祖) 단군(檀君)께서 4286년에 보통사람으로 오신다는 것과,
대순(大舜, 고대 중국을 다스린 성인)이 4234년에 다시 화(華)에 오겠다는것과,
석가모니불이 삼천년 후에 용화세계(龍華世界)가 된다는 것과,
문왕(文王)의 선후천 변괘론(先後天變卦論)이 있고,
예수의 이천년 후 부활론(復活論)이 있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이 시기에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대립이 없어지고

조화되어 지상천국이니, 극락세계이니, 장춘세계(長春世界)이니, 태평건곤(泰平乾坤)이니의 창설(創設)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평화세계 건설은 우리 백두산족이 먼저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자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기반으로 삼는

대동책(大同策)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을 하나하나 성취해나갈 때 가능하다.

이러한 이상(理想)은 결코 허황한 몽상가의 허튼소리가 아니라,
지나간 인류역사의 어두운 질곡에 대한 물극필반(物極必反)의 원리로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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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문명의 폐단으로 전세계는 '사람이 살아가는 정당한 도리' 따위는 염두에도 둘 새 없이 서로 이익을 좇아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스스로 멸망을 부르는 길을 서슴없이 택하고 있다.

왜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가?
이것은 칠흑같이 어두운 밤을 지나 장차 날이 밝아오려는
 때에 온갖 귀신들이 난무하는 현상이요, 장차 온갖 어두운 것들이 모두 사라지려는

물극필반(物極必返, 사물은 극에 달하면 반드시 되돌아온다)의 현상이라 할 것이다..

ㅡ(현재 코로나 사태로 물질문명의 폐단이 세계곳곳에 발생할것으로 사료됨)

그러니 이 현상이 비록 눈앞에서는 비참하나 머지않아 밝은 태양이 떠오를 전조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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