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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매주 토요일 밤 9시 10분

강적들

대한민국 최강! 센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고품격과 저품격 사이의 아슬아슬한 시사 쇼!

시청소감

시청소감
264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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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0김원일 조회수 509

264 토론을 보면서 느낀 건 서울 가서 구경한 사람과 서울 갔다 온 사람이 쓴 글을 읽은 사람과의 싸움이라는 생각을 했다.

사기꾼 주사파 꼭두각시 문죄인이 경제를 위해 기업인 100명을 불렀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에서

기업인을 불러 이야기한 것 보다

최저 임금문제 보다

우선한 것이 있는데 그걸 이야기하는 넘은 한 넘도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이 정부나 여기 나온 패널들이 국민인 나보다도 못한 넘들이라는 증거라 생각한다.

문제는 대통령이 고용과 국민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기업이 투자하기 좋게, 고용을 늘릴 수 있게 하겠다는 말만 했지

어덯게 투자하기 좋게 하겠다는 말은 한 마디도 없고

고용을 늘리는 방법은 무엇이라고는 말하지 않았다.

이게 현 정권의 딜렘마다

그들은 살인마 인간백정 김정은과의 화합을 위해선 모든 것을 동원하고 온갖 부정과 불법을 저질러 가면서 한다.

그러나 울나라를 위한, 지가 말하는 고용과 경제를 위해선 말만하고 대책은 전무하고 돈만 썼다고 자랑하지 일은 하나도 못하고 있다. 결과가 없으니까....

이것이 현 정권의 함정이고 한계라 나는 생각한다.

데모나 하던 넘들이 끼리끼리 모여 아무리 대가리 싸매고 애써봐야

그 썩은 쓰레기 같은 대가리에서 절대 대책은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이나 해봤는지 모르겠다.

여기에 대해 반박할 말이 있으면 좀 해보거라 이 멍청이들아.

선진화 법이 없어써 치고박고 싸웠다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인간들이 뭘하겠어

나는 그것을 이렇게 말하고 싶다. 그때는 야당이었고 지금은 여당이니 싸울 필요가 없다고

원숭이 보다 지능이 못한 넘들이 현 정권 세력들이라 생각한다.

원숭이 들은 사람의 생각을 알지 못하니깐 절대 사람의 생각에 도달할 수 없으니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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